3년을 열심히 해보니 이제 쪼큼 알게 되었슴.
3년간 주4회 정도 나갔고 기본기를 중요시하는 도장임.
맨날 몸이 안나간다. 발이 중요하다. 손목을 못쓴다. 똑같은 말 들으면서 해왔슴.
조금씩 조금씩 늘었다고 착각했슴.
근데 최근에서야 뭔가 달라진 느낌을 얻었고 지금까지 내가 늘었다고 생각했던게 착각임을 알았슴.
극단적으로 말해서 3년해서 모은 경험치로 겨우 1레벨 오른거임.
그 전까지는 1년을 하던 2년을하던 그냥 똑같이 못하는거였슴. 그냥 레벨0.
레벨2까지는 또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다들 검도를 좋아하는것 같음.
3년간 주4회 정도 나갔고 기본기를 중요시하는 도장임.
맨날 몸이 안나간다. 발이 중요하다. 손목을 못쓴다. 똑같은 말 들으면서 해왔슴.
조금씩 조금씩 늘었다고 착각했슴.
근데 최근에서야 뭔가 달라진 느낌을 얻었고 지금까지 내가 늘었다고 생각했던게 착각임을 알았슴.
극단적으로 말해서 3년해서 모은 경험치로 겨우 1레벨 오른거임.
그 전까지는 1년을 하던 2년을하던 그냥 똑같이 못하는거였슴. 그냥 레벨0.
레벨2까지는 또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다들 검도를 좋아하는것 같음.
글만봐도 존나열심히 잘하고있다는게 느껴지네 열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