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쳤던 다리에 후유증이 안 느껴짐 건강했었던 그때로 돌아간거 같아서 기분이 좋고 기세도 좋아짐 다음날 아침에 엄청 아프겠지만 지금 안아픈걸로 충분함 ㅎㅎ 이런 것 때문에 술에 찌들어 사는 사람들 생기나 봄 ㅎㅎ
그런패턴의 결과는 평생 써야할 아픈곳의 수명을 다 땡겨쓰고 결국 몸을 최단기간 안에 병신을 만든다..
그 댓가는 나도 알지 ㅎㅎ 그냥 간만에 건강한 기분 들어서 좋다는 의미임 ㅎㅎ
술처먹고 검도장에서 검도한다고?? 이거 진짜 미친또라이새끼네 ㅋㅋ
그치... 지켜야 할 선이 있는데...
저도 어릴 때 술먹고 검도장에서 운동한적 몇 번 있는데..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간땡이가 부어서 겁없이 들어갈 수 있었던거?^^;;
문제는 본인은 모르지만 주변에서는 대충 눈치챈다는거? 저 새기 한 잔 빨았네 이러면서 ㅎㅎ
저승열차 ktx, tgv
술먹고 격한운동하다 정말 격하게 저세상 갈수 있다...
지방서 열리는 전국대회같은데 둘쨋날 단체전 나가보면 전날 마신 술 덜깨서 눈풀린 아재들 수두룩하더만.ㅋㅋㅋ
술드시고 체육관 오시는분들..... 술 덜 깨서 체육관 오스는 분들 극혐입니다. 다른분들께 민폐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