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막대기 들고 휘두르는건 삼단봉으로 제압 가능.
근데 커터칼이든 식칼이든 칼들고 덤비면 삼단봉 꺼낼 생각말고 테이저건으로 조져야함
일반인들은 상대방이랑 막대기 들고 싸울 일 없고
상대방이 주먹으로 때렸다고 니가 막대기 들고 반격하는순간
상대방은 단순 폭행인데 넌 특수 폭행으로 들어가서
나중에 서로 합의하려고 해도 특수 폭행은 반의사 불벌죄가 아니라 너만 처벌받는다^^..
그냥 건강 위해 운동한다 생각하고 실전에선 튼튼한 두다리로 도망치는게 최고다. 싸울 생각 하지말고
근데 커터칼이든 식칼이든 칼들고 덤비면 삼단봉 꺼낼 생각말고 테이저건으로 조져야함
일반인들은 상대방이랑 막대기 들고 싸울 일 없고
상대방이 주먹으로 때렸다고 니가 막대기 들고 반격하는순간
상대방은 단순 폭행인데 넌 특수 폭행으로 들어가서
나중에 서로 합의하려고 해도 특수 폭행은 반의사 불벌죄가 아니라 너만 처벌받는다^^..
그냥 건강 위해 운동한다 생각하고 실전에선 튼튼한 두다리로 도망치는게 최고다. 싸울 생각 하지말고
ㄹㅇ 이게 맞지 ㅋㅋ - dc App
살면서 싸울일도 없을 사람들이 실전에 도움되나 무의미한 논쟁하니까 ㅋㅋㅋ 도움되면 칼들고 싸울건가..
인증 - dc App
판검사도 아니고 굳이 경찰을 사칭할까 ㅋㅋㅋ 그리 좋은 직업도 아닌데..
삼단봉은 검도가 아니고.... 칼든상대는 테이져건을 쓰면.... 검도는 실전성이 없는거네 이상 현직 경찰관의 증언
삼단봉으로 칼든 상대를 제압할 정도로 저지력 있는 공방을 이루면 상대가 죽거나 중상이라서 테이저건 쏘는거 아닐까요
칼든 상대랑 공방을 주고받는게 어딨음.. 한번 찔리면 죽거나 응급실행인데
ㅈㅅ 공방 -> 공격
삼단봉으로 상대방 손목 쳐서 칼 한방에 떨어뜨리면 굿인데 못떨구면 괸히 상대방 흥분만 커지게 해서 상황이 악화되더라구요. 그리고 중요한건 칼든 상대방한테 들어갈 용기가 안남. 영화 칼싸움은 수십번 합을 맞추고 하는건데 이건 한번 실패하면 그냥 골로가는지라.. 무조건 테이저
그렇다고 머리를 칠 수는 없는 노릇이고..
테이저건 쏠 수 있는데 왜 삼단봉을 꺼냄? - dc App
하긴 테이저가 훨 편하겠네요..
그런데 테이저도 안통하면 이렇게 ㅠㅠ
https://www.youtube.com/watch?v=M7i8Yexe2qg
메뉴얼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경관분들이 날붙이를 처음 대응해보셔서 그런건지.. 참 많이 힘겨워보이셨던..
뭐 여기 게시판 이용자들중 누가갔어도 딱히 저것보다 더 잘제압했을것 같지는 않네요..
일본경찰이 쓰는 사스마타 같은거 도입하면 엄청 안전하고 쉽게 제압될듯 한데.. 아쉽..
달리기특) 저평가 받는 호신술
달리기 잘하면 장땡이죠. 지가 복싱 유도 태권도 국가대표면 뭐해요 이미 상대방은 저멀리 도망가있는데 ㅋㅋㅋㅋ
주먹으로 쳐맞은 나도 합의 안해주면 되지 ㅋ 어짜피 나는 특수폭행이라 합의해주나 마나 처벌 받는데 머하로 하냐? 너 경시생이구먼?? 돈이 내가 궁하면 나만 합의 해줄수는 있겠다 ㅋㅋ
막대기가 위험한 물건이 될까??
막대기가 위험한 물건인지 아닌지는 판사가 판단하겠지만 검도를 한사람이 막대기를 들었다라는 이야기가 판사 귀에 들어가면 내가볼땐 100퍼 위험함 무기로 칠걸?
당구큣대 사건 아나 모르나 해서 물어봤는데 역시 모르는 구먼?
당구 큣대 판례 2개잖아
머리로 툭툭: 특수폭행X 두둘겨팸: 특수폭행ㅇ ㅋㅋ 잘안다너~
이 말이 맞음. 운동 배워서 사람 때릴려고 하지 말고 싸움나면 도망가는게 최선임.
칼든 상대 삼단봉 말고 목검으로는 제압 가능? 일본에선 목검도 살인 흉기로 분류 하던데 만약 제압 하는데 과잉진압 이런거 없으면 진짜 조질수 있냐
안됨 경찰에서 보급해준 장비로만 제압 가능. 다른장비로 제압하다가 칼들고 나대던 놈이 태클걸면 골치아파짐
투망이랑 그물망 같은거도 못써요???
네 다음 순시생
제가 알기로는 테이저 건 사정거리가 2m~3m정도 되죠. 쏘는 순간,바람불면 벗어날수도 있고, 또 두꺼운 점퍼엔 맞아도 효과없고,2명정도 출동하면, 추가 지원받아서 앞.뒤에서 포위해서 제압은 한다고 하는데, 위험하죠. 그렇다고 총기를 사용할 수도 없고,
이게 맞지
내가 검도 랑 태권도 좀 했는데 (둘다 유단임) 병깨고 양손에 들고온놈 과 각목 든놈 낚시칼 든놈 삽 든놈 과 해봤거든? 주변에 있는거 집고 덤비는데,낚시칼 든놈 빼고.그놈은 주머니서 빼더군.ㅡㅡ 선수를 뺏겨서 나도 뭔가 들 여유가 없어서 신발을 방패삼아 그냥 발로 때려잡았는데 특히 낚시칼은 돌려차기로 손목을 조짐. - dc App
뭘 들고 자시고 여유도 없고 일단 당하지 말자고 발로 툭툭 차서 해결은 했는데 지나고 나니 무척 섬뜩한 장면이긴 했다. 그후로 삼단봉 이랑 호신용 가스건 도 사서 한동안 들고다녀봤는데 다행히 쓸일은 없었다. 요점은 무기고 자시고 몸이 안되면 소용없다. 살면서 도장 외에 몽둥이?로 사람 쳐본 일이 없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