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와라 했는데.. 상대 할만하니까.. 계속 고수하는거지..


잘못된 검도고 뭐고 간에 그게 더 잼나니까 하는거지

누구나 바른 검도 추구하진 않지..

상호 합이 맞춰져야 좋다지만.. 그게 일반 취미 생활 하고 즐기는거에 초점 

맞추어진 사회인에게 쉬운일은 아니지..


니가 와라도 .. 자기가 편할때 와줘야 재밌는데 

자기보다 윗 급수면 그게 안되자나..


그러면 아우  스앵님 마중나갈 준비도 못했는데 벌써 오시면 어떡합니까 

되는거야

그 빈도가 높을수록 계속 처맞는 상황 연속인데..


그게 잼나겠냐..

치든 못치든 들어가지..


고단자랑 할때 니가와라 안하는 이유가 별거냐..


내가 안가니 당연히 못치고.. 그렇다고 나 원할때 안오고 자꾸 내 대가리 깨지니까...

선택지가 없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