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쿰도랑 비교하기엔 실례 아님?
그래도 거합유파는 거합이라는 정체성과 대부분 고류 거합이라 나름의 가르침이 있기마련인데. - dc App
츠바(ljm147852)2020-11-05 01:34
완전히 다르지.
고류검술은 과거부터 전해져온 실전 검술의 형을 위주로 수련하는거고, 냉동은 그냥 21세기 창작 무용
익명(220.126)2020-11-05 01:46
해동검도:구르고.발차기하고,나르고 하는 아크로바틱한 중국영화 스타일임. 공연예술단체로 등록이 되어있으니, 90년대 중반에 태권도.합기도.우슈 사범들한테 돈 받고 단기연수 사범증 남발한 영향도 있고.
거합도:사무라이 영화보면은 간결하잖아, 찌르고.베기의 간결한 실전 동작위주지,
교코코(223.38)2020-11-05 02:02
답글
해동검도에 구르고 나르고는 있는데 발차기는 없음(구르기 쌍수 5번, 풍차돌기 쌍수 9번, 낙법 심상검법) 졸업논문으로 검도 협회 관련 논문을 쓰면서 조사해본적이 있거든 발차기는 태권검도 말하는거 같음. 그리고 거합도에 보면 간결하긴 한데 실전동작 위주? 그것도 참 글쎄다
익명(211.211)2020-11-05 02:45
답글
그런가? 동영상보면은 합 맞추고, 하는것들 보면 있는것두 같던데, 실전성은 글쎄 그나마 진검들고 하면 비슷할꺼 같아서,,,아시겠지만 임란이후 도쿠가와 막부부터는 평화로운 시대였고, 칼도 무사게급의 상징성 정도였고,, 막부말혼란기에 에 막부←→천황파 진검 싸움도 대부분 기습.암살이었다고 하니, 직접 않봐서 모르겠네
교코코(223.38)2020-11-05 03:22
해외에서는 해동검도도 거합의 일종으로 보는 느낌임. Korean Haedongkumdo지만 Iaido느낌이라고
애초에 가상의 적을 상정하고 참하는 카타 위주의 수련이니까 그렇게 느낄수도 있다고 봄
다만 거합은 평상시 최대한 빨리 칼을 뽑아 상대를 베는 기습의 느낌이라면 해동은 동작이 과장되고 아크로바틱 하고 또 자세히보면 가상의 적이라고 볼때, 밴 적을 또
익명(201.103)2020-11-05 05:04
답글
중.고교때(인천)쿵후 배울때, 같이 운동했던 친구들도 해동검도 사범,울 조카 합기도 사범도 해동검도, 외가쪽 여동생 신랑도 태권도 사범하다 해동검도, , ,
교코코(14.37)2020-11-05 11:31
짝퉁거합+스턴트 액션이라 코리아 거합으로 분류될지도.
익명(175.223)2020-11-05 12:14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무근본 냉동하고 근본쩌는 거합하고 비교하다니
ㅇ0ㅇ(175.206)2020-11-11 15:55
근데 거합에는 발도술외에 일반 검술처럼 검술기술은 없나
발도술 이후 실패하면 교전해야 하는데 교전은 뭐 다시 납도하고 발도공격하나?
Hucfinn(106.101)2021-05-28 13:44
거합은 실전용임 센도쿠 시대 이전부터 사용했던 고류 검술의 잔재가 아직 남아있음 그 검술에 조선인들 썰려 나갔고
냉동쿰도랑 비교하기엔 실례 아님? 그래도 거합유파는 거합이라는 정체성과 대부분 고류 거합이라 나름의 가르침이 있기마련인데. - dc App
완전히 다르지. 고류검술은 과거부터 전해져온 실전 검술의 형을 위주로 수련하는거고, 냉동은 그냥 21세기 창작 무용
해동검도:구르고.발차기하고,나르고 하는 아크로바틱한 중국영화 스타일임. 공연예술단체로 등록이 되어있으니, 90년대 중반에 태권도.합기도.우슈 사범들한테 돈 받고 단기연수 사범증 남발한 영향도 있고. 거합도:사무라이 영화보면은 간결하잖아, 찌르고.베기의 간결한 실전 동작위주지,
해동검도에 구르고 나르고는 있는데 발차기는 없음(구르기 쌍수 5번, 풍차돌기 쌍수 9번, 낙법 심상검법) 졸업논문으로 검도 협회 관련 논문을 쓰면서 조사해본적이 있거든 발차기는 태권검도 말하는거 같음. 그리고 거합도에 보면 간결하긴 한데 실전동작 위주? 그것도 참 글쎄다
그런가? 동영상보면은 합 맞추고, 하는것들 보면 있는것두 같던데, 실전성은 글쎄 그나마 진검들고 하면 비슷할꺼 같아서,,,아시겠지만 임란이후 도쿠가와 막부부터는 평화로운 시대였고, 칼도 무사게급의 상징성 정도였고,, 막부말혼란기에 에 막부←→천황파 진검 싸움도 대부분 기습.암살이었다고 하니, 직접 않봐서 모르겠네
해외에서는 해동검도도 거합의 일종으로 보는 느낌임. Korean Haedongkumdo지만 Iaido느낌이라고 애초에 가상의 적을 상정하고 참하는 카타 위주의 수련이니까 그렇게 느낄수도 있다고 봄 다만 거합은 평상시 최대한 빨리 칼을 뽑아 상대를 베는 기습의 느낌이라면 해동은 동작이 과장되고 아크로바틱 하고 또 자세히보면 가상의 적이라고 볼때, 밴 적을 또
중.고교때(인천)쿵후 배울때, 같이 운동했던 친구들도 해동검도 사범,울 조카 합기도 사범도 해동검도, 외가쪽 여동생 신랑도 태권도 사범하다 해동검도, , ,
짝퉁거합+스턴트 액션이라 코리아 거합으로 분류될지도.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무근본 냉동하고 근본쩌는 거합하고 비교하다니
근데 거합에는 발도술외에 일반 검술처럼 검술기술은 없나 발도술 이후 실패하면 교전해야 하는데 교전은 뭐 다시 납도하고 발도공격하나?
거합은 실전용임 센도쿠 시대 이전부터 사용했던 고류 검술의 잔재가 아직 남아있음 그 검술에 조선인들 썰려 나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