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떡밥이고 다들 알겠다만...
아니.. 앞에다가 '조선'을 붙여놓구선..
발도, 납도가 조낸 정직하게~ 대놓고 쪽국식임...
볼때마다 존나 쪽팔린다...아..'조선'이라메~ ㅋ
심사비 받아 쳐먹으려면.. 그래도 좀 그럴싸하게 만들던가..
어떤 새끼 대가리에서 나왔는지..
씨발.. 그 옛날 야전에서 군인들이 쓰려고 만들었다면서...
창자가 날아다니고 대가리가 굴러다니는 전쟁터에서 칼 꽂았다~ 뺐다~
잘도 효과적이었겠다~ 씨바.. 납도하면 사방에 야차같은 새끼들이 잘도 기다려 주겠다~
'님..세법이 멋지니.. 발도할때까지 기다려드림~' 뭐 이런거 상상한거야? 그 새끼들은?
여기쓰지말고 대한검도회 홈페이지에 써라 그래야 정신차리지~~~
중국이 문화혁명으로 전통문화 날려먹은 뒤로 모든 것은 자기것이다. 라고 하는것과 비슷함. 위에서 그럴때 마다. 챙피함. 10년만 참자~
제정거합을 하자니 왜색이라 그렇고, 그렇다고 진검 다루는 법을 하긴 해야겠고, 대충 무예도보통지 명칭에다가 발도,납도 넣은 요상한게 탄생했지. 거기까지는 좋다 그거야 그걸 왜 별도 심사를 만들고 현재는 5단부터이지만 암튼 승단을 위한 조건으로 강제하는지...그것이 가장 큰 문제지
태생적인 한계지,
애초에 조선세법을 제대로 복원할 생각이 아니어서 그렇지. 걍 제정거합 대체용으로 억지로 마개조한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