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떡밥이고 다들 알겠다만...


아니.. 앞에다가 '조선'을 붙여놓구선..


발도, 납도가 조낸 정직하게~ 대놓고 쪽국식임...


볼때마다 존나 쪽팔린다...아..'조선'이라메~ ㅋ


심사비 받아 쳐먹으려면.. 그래도 좀 그럴싸하게 만들던가..


어떤 새끼 대가리에서 나왔는지..


씨발.. 그 옛날 야전에서 군인들이 쓰려고 만들었다면서...


창자가 날아다니고 대가리가 굴러다니는 전쟁터에서 칼 꽂았다~ 뺐다~


잘도 효과적이었겠다~ 씨바.. 납도하면 사방에 야차같은 새끼들이 잘도 기다려 주겠다~


'님..세법이 멋지니.. 발도할때까지 기다려드림~' 뭐 이런거 상상한거야? 그 새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