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멍충이었다.
패션의 완성은 몸매와 얼굴이듯이.
검도 호구 입었을때 간지도 몸매였던것이다!
(면금 때문에 얼굴은 안보이니 패스)
일본무술이니 호구 도복은 옛 일본인 처럼 호리호리한 몸에 어울리도록 디자인 된 것이었다.
같은 호구 호리호리한 사람에게 입혀보니 깨달았다.
호구 스타일 문제는 아니었던 것이다.
갤주야~ 내살 15kg만 가져가라!
패션의 완성은 몸매와 얼굴이듯이.
검도 호구 입었을때 간지도 몸매였던것이다!
(면금 때문에 얼굴은 안보이니 패스)
일본무술이니 호구 도복은 옛 일본인 처럼 호리호리한 몸에 어울리도록 디자인 된 것이었다.
같은 호구 호리호리한 사람에게 입혀보니 깨달았다.
호구 스타일 문제는 아니었던 것이다.
갤주야~ 내살 15kg만 가져가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