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비싼 장비가 더 오래쓰는법이고 괜히 다른 사람 장비랑 비교해서 또 새로 사느니 그냥 첨부터 좋은거 하나 사는게 좋다가 한국인들의 일반적인 마음임. 그래서 세계최고가의 장비들이 한국에서 많이 팔림. 자전거, 등산장비, 각종 운동복등등.

검도의 경우 장비가격이 미싱이냐 수제냐에 따라 정해지고 재료가 고가냐 저가냐에 따라 정해지지 실제 검도 실력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에 따라 정해지는게 아님. 영향을 끼치는 요소래봤자 호완의 손목 가동성 정도 밖에 없음.
굳이 더 따지자면 호면,호완의 확실한 방어력 정도.
이러다보니 굳이 고가의 장비를 쓸 필요가 없어서 막 뭐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남이사 뭘 사던 말던 뭔 상관임?

본인이 저가 장비 쓴다고 옆에서 암 소리 안하는것 처럼 남이 고가 장비 쓰던가 말던가 간섭할 필요없슴.
돈있으면 비싼거 살 수도 있고 여러개 살 수도 있는거고 그게 그 사람의 즐거운 취미생활임. 그런거 보여주면 그런 사람 덕분에 이런 장비도 있는걸 알게 됬네라며 같이 즐기면 됨.

항상 감사히 잘보고 있습니다 ㅋㄹㅌ님.

이 말할려고 글썼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