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비싼건 아니더라도 정갈하게 도복과 호구 입은 사람 중에 개칼은 드물었다.
만난 개칼들은 높은 확률로 막도복+문어 호면
뭐 그렇다고~ 난 장비에 투자하는 사람은 그만큼의 가치를 안다고 생각해~ 좋은거지
컬렉터 형은 지나친 감은 있지만 ㅋㅋㅋ 그래도 덕분에 눈이 호강하고 장비에 대해서 공부도 하게 되고
선한 영향력이 높다고 생각함 ~
뷰티블 마인드임 ~
꼭 비싼건 아니더라도 정갈하게 도복과 호구 입은 사람 중에 개칼은 드물었다.
만난 개칼들은 높은 확률로 막도복+문어 호면
뭐 그렇다고~ 난 장비에 투자하는 사람은 그만큼의 가치를 안다고 생각해~ 좋은거지
컬렉터 형은 지나친 감은 있지만 ㅋㅋㅋ 그래도 덕분에 눈이 호강하고 장비에 대해서 공부도 하게 되고
선한 영향력이 높다고 생각함 ~
뷰티블 마인드임 ~
완전히 비례하지는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자기한테 신경쓰는 사람이면 칼도 아예 개칼은 아닐 확률이..ㅇㅈ
개칼 한번도 안만나봐서 모르겟다. 도끼질을 하는건가?? 만약 뒤로 피하면 칼이 가슴까지 떨어지는 정도?? 팔꿈치 겨드랑이에 칼이 들어가도 계속 손목 허리치는 정도??
안만나봤음 다행이지 머~ 만나더라도 마음이 좋으면 개칼이라고 못느낄 수도 있지...그냥 그런 검도인갑다 ~하면 되지 ㅋㅋ
만난 개칼들은 높은 확률로 막도복+문어 호면 -> 많은 부분에서 동의합니다. 검도에 대한 자세이자 자신의 마음가짐과 같지요.. 개인적으로도 보통 이 조합에 개칼이 많았습니다. 그 외 깔끔하게 정리정돈은 하지만 호승심이 강한 경우 시합은 잘하지만 개칼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전자는 보통 도끼질에 엇박자 등이 많고 후자는 와이퍼가 많은듯..합니다..;;
문어호면은 또 뭐야? 나 지금 막도복 한벌하고 기능성도복(이것도 막도복이지?)으로 하고 있는데 만번 사야되는거냐?
기능성도복은 막도복아님. 요즘은 사계절내내 기능성만 입는 사람 엄청 많으니 신경 안써도됨
문어호면은 호면을 아무런 관리도 안하고 호면끈 등으로 둘둘말아서 손질도 없이 도장에만 짱박아 놓고 사용하면 만들어지는 놈입니다. 예전 포단이 코끼리 덤보였던 시절에는 문어호면, 요즘같이 포단이 짧아진 시절에는 꼴뚜기호면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포단이 위로 말려서 아주 보기 흉한 상태를 말합니다. 예전에 포단이 코끼리덤보였던 시절에는 메칸더V호면이라고도 놀렸?습니다^^;;;;;
일본이 습기가 많아서, 통풍이 잘 되는 기능성도복.곤가와대신 오리사시지 호구를 애용을 많이하죠! 춥지않으면 4계절 내내입으셔도 되심. 여유돠시면,비싸지 않을걸루, 하의는 2벌,상의는 4벌정도로 번갈아 입으심 조으실듯.
아..날개 끝이 돌돌 말리는걸 말하는거구나..
이건 뭐 너무 팩트네...ㅎㅎ
인정 인정!
ㅇㄱㄹㅇ 자기 장비 열심히 관리하는 사람중에 검도 막하는 사람 거의 없더라
이건 맞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