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Pi-NDqIYwxo하단https://youtu.be/RsKSQ3Y_y8E협세https://youtu.be/DAH3jolbl6Y팔상세 vs 하단 (중단은 너무 유리해서?)왜 시합에서 잘 안쓰이는지 납득하게 해주는 영상들 ㅋㅋ그나마 하단은 상대가 더 고수라는 전제하 쓸만한 정도?
쟤네 이번에 에이코에서 호구 협찬 받은거 같드만
다른건 모르겠고....중단 하고 500미터 전진하면서 전투 한다고 쳐...경직된 자세로 졸라 힘들꺼임...이때 팔상 자세로 이동해봐 개 편함....중단은 다이다이 뜰때 좋은거지 다수대다수 에서 거기에 창과 칼이 난무하는 전장에서는 못 써먹을 듯 - dc App
하단은 다리를 노리는 창 대응, 일본 갑주를 입고 협세 자세를 취하면 어깨쪽 갑옷 때문에 몸통과 목이 보호되어서 활에 대한 방어력이 올라감.
갑주를 입고, 긴 타찌로 투구째로 배어버리거나 찍어버리겠다는 의도로 공격한다면 협세가 생각보다 좋은 자세라는 것을 알게 됨.
좀 아네.... - dc App
검도의 원류인 북진일도류가 17세기 초에 만들어졌으니 사실상 평복검술로 봐야할텐데 그렇게 따지면 역시 그런 큰움직임을 필요로 하는동작은 사장되는게 자연스러웠다고봄
전에 일본 노마도장갔는데 어떤 노인네가 협세로 대응하더라...
ㅈㄴ 웃기네 ㅋㅋㅋ
협세는 올려베기로 이어지는 자세가 아니었을까. 검도에선 내려베기만 허용되니 사장된거고 - dc App
올려베기는 내려 친 후 물러나는 상대의 다리나 턱을 노리는 거구... 대치 상태에서 올려베려다가 양손모가지 바로 잘림.
통상적인 것보다 긴 칼을 숨기고 거리 싸움하다가 오함마로 찍듯이 중단의 손목 혹은 팔상세의 투구를 베어버렸을 것임.
그러고보니 그러네 현대에 와서야 다들 정촌카타나 기준으로 붙고있지만 이전엔 칼길이가 다양했으니까 상대가 간합을 못재도록 뒤에 숨긴게 아닐까도 싶네
저 셋 중에서 하나 골라야한다면 하단일듯...
북진일도류가 손목에 집착하는 것도, 평복 밑에 숨길 수 있는 사슬 갑옷에서 보호를 못받는 곳이 손목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