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인연습하러 도장 나갔는데, 사범이 청소하고 있더라고
점심때라 밥하나 시켜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월급 이야기가 나왔어
그래도 250은 받겠지 했는데 100만원 받고 있더라고.
그전 사범은 처음에 50만원 받고 시작했데,
마지막 2년정도 100만원 받고,
그래도 자기는 처음 부터 100이긴 한데 올려줄 거 같지는 않데
관장은 외제차 타고 다니던데
이제보니 개새끼다.
오늘 개인연습하러 도장 나갔는데, 사범이 청소하고 있더라고
점심때라 밥하나 시켜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월급 이야기가 나왔어
그래도 250은 받겠지 했는데 100만원 받고 있더라고.
그전 사범은 처음에 50만원 받고 시작했데,
마지막 2년정도 100만원 받고,
그래도 자기는 처음 부터 100이긴 한데 올려줄 거 같지는 않데
관장은 외제차 타고 다니던데
이제보니 개새끼다.
1시부터 11시까지 일해
약자는 옳은가? 난 아니라고 본다.
약자가 옳지 않을수도 있지.. 그래도 지킬건 지켜야 하지 않겠어? 최저시급으로만 따져도 말도 안돠는 돈을 받고있는건데.. 옳지 않고 시시한 사람이라도 보호받을건 보호받아야지
권리 위에서 잠자는자는 보호받지 못한다.
그런데 솔직히 내가 봐도 100은 심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은 좀 심했네 요즘 알바해도 최저 때문에 200은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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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그렇게 일하는 사범들 많았음. 배운다는 명목인데...요새도 그러네..
?세후 150정도는 빋던데,
운행하냐? 파트타임아니고?
어디도장이여~~~
아 그건 좀... 우리 관장이 또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라
1~11인데 100???? 넘 심하네... - dc App
운전도 하고, 오프닝 클로징도 해 새벽까지 알바해서 생계유지 하더라 이런건 대검에서 공문 내리면 되는거 아니냐? '최저시급은 지켜라' 땅땅땅 이종림 이렇게
너무한거 아니냐 노예도 아니고...
시발 편의점 야간 알바해도 저것보단 많이 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