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도장 중 사범들은 관비 면제 해주는 도장 있냐? 지금이야 코로나로 도장이 어려워서 자발적으로 내지만 도장이 괜찮았을때는 안냈다고 하는데? (사범 = 4단 이상 한타임 지도 가능)
댓글 21
물론 최근에 도장을 전수 확인하지 않았지만, 대부분 예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최근에는 단플레이션으로 4단도 범람하는 시대입니다. 질문과는 별개로 제 개인적인 사견입니다만, (물론 열심히 하고 실력있는 분은 제외, 일반적으로) 최근 4단은 과거 3단 레벨입니다. 중앙심사를 보던 4단시절과는 평균적인 레벨이 차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최근 기준이라면 5단은 되야 예전의 4단 사범과 같은 느낌이 아니지 싶습니다. 초단, 2단, 3단은 뭐 말 할 것도 없이 더 수준이 내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밝히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드래곤볼(61.79)2020-11-25 12:14
답글
오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익명(223.62)2020-11-25 12:19
답글
전 반대로 지금 5~6단 분들(선출 제외) 보면 솔직히 어떻게 단 땄나 싶을 때가 더 많습니다. 지금 4단 중 물론 3단 레벨인 분들도 계시기도 하지만 지금 4단 중 말씀하신 열심히 하고 실력있는 분들은 아마도 과거 4단들보다 성취가 훨씬 높을 것 같습니다 ~ 매체의 영향도 크겠고 또 관장의 질이 올라간것 도 있다고 생각듭니다~ 최근 4단이 3단 레벨이 아니라 최근 5~6단들이 4단 레벨인거 같습니다 ~
익명(1.230)2020-11-25 12:53
답글
오....둘다 맞는 말 같아...ㅋㅋㅋ - dc App
익명(175.223)2020-11-25 13:37
답글
'' ) 내가 4단이라 ㅋㅋㅋㅋㅋㅋ
익명(1.230)2020-11-25 13:55
20세기에나 있었던 일이지 21세기에는 거의 없음
저렇게 해주는 경우는 관장이 도장 차리기 전부터 아는 사이라서 안 받는경우(검도 아니여도 애초에 호형호제하는 사이)
아니면 관장이 아침반 안나오는데 아침반 문단속하면서 사람들 운동 지도해주는 경우 정도?
익명(175.209)2020-11-25 12:46
답글
그렇군.
익명(223.62)2020-11-25 13:20
난 3만원 받음
익명(221.162)2020-11-25 12:58
답글
ㅇㅇ
익명(223.62)2020-11-25 13:21
내지 말라고 해도 내는게 예의인것 같습니다. 단 위로 만원 씩 깍아주시고 시대표 훈련비 나오니 안낼 이유가 없죠.
무도인(112.219)2020-11-25 13:41
답글
그 시대표 훈련비를 중간에 다 가로채니 문제죠 ~ 말도 안되는 사회인 출신 대표는 안나와온다거나 선출들 나눠준다고 뻥치거나 하는게 다반사인거 같습니다 ~
익명(1.230)2020-11-25 13:43
답글
모르긴 몰라도 시대표로 대회 나가면서 "매월 돈으로 드리는건 그러니까 대회 도복 맞춰서 도복으로 드려요~"라고 개뻥치죠...대회때 피복비 따로 또 받으면서 말이죠~ 대부분 이럴껍니다~
익명(1.230)2020-11-25 13:46
답글
아~ 그랬구나. ㅋㅋㅋ 좋은거 알려줘서 고맙다.
익명(223.62)2020-11-25 14:06
답글
나도 시골에 있을때 도민체전에 나갔었는데 관장님이 냠냠하셨군. 횡령이네~
익명(223.62)2020-11-25 14:08
고용된 pay사범아니면,없죠
ㅇㅇㅇ(223.38)2020-11-25 16:31
답글
그렇군요.
익명(220.72)2020-11-25 19:24
오해들 하시는데 우리시는 시에서 개인적으로 선수에게 직접 줍니다. 개인통장 으로 줍니다.
관장님 은 서류 챙겨서 넘기는거 합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물론 최근에 도장을 전수 확인하지 않았지만, 대부분 예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최근에는 단플레이션으로 4단도 범람하는 시대입니다. 질문과는 별개로 제 개인적인 사견입니다만, (물론 열심히 하고 실력있는 분은 제외, 일반적으로) 최근 4단은 과거 3단 레벨입니다. 중앙심사를 보던 4단시절과는 평균적인 레벨이 차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최근 기준이라면 5단은 되야 예전의 4단 사범과 같은 느낌이 아니지 싶습니다. 초단, 2단, 3단은 뭐 말 할 것도 없이 더 수준이 내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밝히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오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전 반대로 지금 5~6단 분들(선출 제외) 보면 솔직히 어떻게 단 땄나 싶을 때가 더 많습니다. 지금 4단 중 물론 3단 레벨인 분들도 계시기도 하지만 지금 4단 중 말씀하신 열심히 하고 실력있는 분들은 아마도 과거 4단들보다 성취가 훨씬 높을 것 같습니다 ~ 매체의 영향도 크겠고 또 관장의 질이 올라간것 도 있다고 생각듭니다~ 최근 4단이 3단 레벨이 아니라 최근 5~6단들이 4단 레벨인거 같습니다 ~
오....둘다 맞는 말 같아...ㅋㅋㅋ - dc App
'' ) 내가 4단이라 ㅋㅋㅋㅋㅋㅋ
20세기에나 있었던 일이지 21세기에는 거의 없음 저렇게 해주는 경우는 관장이 도장 차리기 전부터 아는 사이라서 안 받는경우(검도 아니여도 애초에 호형호제하는 사이) 아니면 관장이 아침반 안나오는데 아침반 문단속하면서 사람들 운동 지도해주는 경우 정도?
그렇군.
난 3만원 받음
ㅇㅇ
내지 말라고 해도 내는게 예의인것 같습니다. 단 위로 만원 씩 깍아주시고 시대표 훈련비 나오니 안낼 이유가 없죠.
그 시대표 훈련비를 중간에 다 가로채니 문제죠 ~ 말도 안되는 사회인 출신 대표는 안나와온다거나 선출들 나눠준다고 뻥치거나 하는게 다반사인거 같습니다 ~
모르긴 몰라도 시대표로 대회 나가면서 "매월 돈으로 드리는건 그러니까 대회 도복 맞춰서 도복으로 드려요~"라고 개뻥치죠...대회때 피복비 따로 또 받으면서 말이죠~ 대부분 이럴껍니다~
아~ 그랬구나. ㅋㅋㅋ 좋은거 알려줘서 고맙다.
나도 시골에 있을때 도민체전에 나갔었는데 관장님이 냠냠하셨군. 횡령이네~
고용된 pay사범아니면,없죠
그렇군요.
오해들 하시는데 우리시는 시에서 개인적으로 선수에게 직접 줍니다. 개인통장 으로 줍니다. 관장님 은 서류 챙겨서 넘기는거 합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매달 훈련비 나오는거에요???
매달은 아니고 한번 나옵니다.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새로운 것을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