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갤에서
시립대 레저드 양반이
거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가지고 온 삽화인데
내가 궁금한건 저 두번째
이족일도의 거리
저 이족일도의 거리라는 표현을 일본이나 타국에선 많이 쓰나?
나는 저렇게 선혁 교차하거나 첫번째처럼 떨어진 거리는 원간이라고 배워왔는데..
원래 저렇게 세분화해서 구분을 하나 싶어서 질문 올림
옆갤에서
시립대 레저드 양반이
거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가지고 온 삽화인데
내가 궁금한건 저 두번째
이족일도의 거리
저 이족일도의 거리라는 표현을 일본이나 타국에선 많이 쓰나?
나는 저렇게 선혁 교차하거나 첫번째처럼 떨어진 거리는 원간이라고 배워왔는데..
원래 저렇게 세분화해서 구분을 하나 싶어서 질문 올림
저게 맞다 원.정.근 은 너무 광범위함. 이족일도는 명확히 선혁 대 선혁으로 정의함.
글쿠나 답변 생큐 ㅋ
참고로 저때 부터 세메 들어갑니다,
ㅇㅇ 선혁 교차에서 일족일도를 선점또는 우위를 잡기위해 세메하고 거기서 근간까지 타메
알고보면 참 쉬운 마아이 세메 타메 우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