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갤에서 

시립대 레저드 양반이 

거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가지고 온 삽화인데 


내가 궁금한건 저 두번째

이족일도의 거리 


저 이족일도의 거리라는 표현을 일본이나 타국에선 많이 쓰나? 

나는 저렇게 선혁 교차하거나 첫번째처럼 떨어진 거리는 원간이라고 배워왔는데..


원래 저렇게 세분화해서 구분을 하나 싶어서 질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