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호구 테크는 

도장중고/20 - 20년전 1.5푼/150 - 12~3년전 1.2푼/250즘? - 

무겐 - Bak - 대도십자사시 - 테츠 - 마사


첫호구는 커미션이 있어도 관장꺼 사줘라.

그래서 3mm 추천한다 한 4~50정도에, 

어딜가나 3mm 도장납품가 30도 안될건데 

어짜피 니네는 관장가격에 못 사 


도장납품가 엄청싸더라, 

도장납품가로 유통되면 검도는 저렴이 운동이야

어짜피 니네는 관장가격에 못 사


수제는 이제 안녕 나도 두벌 썼지만, 

150~200 주고 한벌 5~6년 쓰는거보다

잘만든 미싱 두벌이 깨끗하고 더 좋더라. 

호완은 수시로 보충


도장중고

그거 관장한테 쓰레기, 니가 돈주고 사는거다. 

내가 20년 넘게 지켜봤지만 호구 찾아가는 사람 없어

우리 관장도 연초에 호구버리는게 일이야

그러고 보니 윈윈?


도복 좀 사라 씹쌔기드라

예전처럼 바람의 파이터는 없지만 묵어서 썩은 

이중지보다 싸구려 일중지 두세벌 깨끗이 

입는 사람이 좋더라


죽도는 조립해서 관리 좀 해줘라 오래 살고 싶다


20년전에 검도할때는 군대같은 분위기에 지저분했지만 

원래 그런거라 받아들이면서 했지,

호구도 관장이 사라는데로 샀지


그런데 아니더라

깨끗할 수 있는거더라, 내맘대로 살 수 있는거드라


군대같은 분위기?

요즘 도장은 관장한테 형이라 그래 ㅋㅋㅋㅋㅋ


예전 관장들이 가만 보면 씹쌔끼들이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