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합동연무 할때 다른 도장에 도복 냄새 오지는 사람있었는데 와..진짜 도복에서 인지 호구에서 인지 진짜 그 처음 맡아보는 쉰내가 나더라 거짓말 안보태고 코등이 싸움하는데 헛구역질 할뻔...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냥 꽂아칼 하는건 시작한지 얼마안돼 기분나빠 할까봐 시합으로 하자고 하고 내 인생 통틀어 진짜 영혼을 갈아넣어서 목숨걸고 두판 엄청 빨리따고 나왔다.
그러고 나서 옷갈아입고 우리 도장 사람들 차 주차된곳에 가니깐 다 그 얘기하고 있음 ㅋㅋㅋㅋ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했지
제발 도복은 빨아입고 호구는 말려입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