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어쩔 수 없이 검도장 옮겼는데 여기 잡놈들은


내가 매일 도복 여러벌 사놓고 매일 빨아서 새거 입는 거 가지고도 지랄함


웃긴게 지들 딴에는 한동안 참다가 이야기 했다는 듯이 


제일 늙은이가 지난 주에 나한테 깔끔 떨지 말라고


헛소리하길래 진심 죽빵칠뻔했는데...



난 거지 같아서 나온 단톡에서 오늘도 지들끼리 내가 카본죽도 쓴다고 또 한소리 했다고 하는데 와 이거 미친거 아님?


늙으면 죽어야하나..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