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있었던 일인데.. 도장에 수능치고 1월에 검도 배우고 싶다고 찾아온 20살짜리 애가 있었음.
애가 일찍나와서 연습하고 그랬는데
틀딱 새끼들 아직 호구도 안입은 애한테 엉덩이가 빠진다면서 죽도로
엉덩이 툭툭 밀면서 너 팬티 입었냐? 원래 입는거 아니다 이지랄..
아파트 옆동 살아서 자주 태워줬었는데..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더니 결국 2달 다니고
그만뒀음 지금도 가끔 연락 하는데 아직도 그 틀딱 새끼들 욕함
실제로 있었던 일인데.. 도장에 수능치고 1월에 검도 배우고 싶다고 찾아온 20살짜리 애가 있었음.
애가 일찍나와서 연습하고 그랬는데
틀딱 새끼들 아직 호구도 안입은 애한테 엉덩이가 빠진다면서 죽도로
엉덩이 툭툭 밀면서 너 팬티 입었냐? 원래 입는거 아니다 이지랄..
아파트 옆동 살아서 자주 태워줬었는데..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더니 결국 2달 다니고
그만뒀음 지금도 가끔 연락 하는데 아직도 그 틀딱 새끼들 욕함
심한데????
자세 교정이나 지적은 선생님이 하는 거지 굳이 보조로 끼어든다해도 4단 이상 된 사람이나.... 역시나 어디서나 좋틀딱들이 문제임
2,3단이 그랬으면 ㄹㅇ박탈하고 5급부터 다시 시켜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