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는곳은 틀딱따윈 없는데.
대신 틀딱들은 물론이고 좆밥들은 운동 시작한지 40분을 못넘길 정도로 세미프로급으로 굴린다.
운동강도가 빡세면 좋은게
애초부터 술마시러 갑시다 말부터 안나온다 ㅋㅋㅋ 기타 잡소리도 안나옴.
나조차도 여기서 운동 끝나고 나면 바로 샤워하러 못간다. 호구 앞에서 엎드려 있는다고 ㅋㅋㅋ
좆밥들 깝치는거 꼬라지 보기 싫으면
그 지역에서 규모 있는 시합때마다 두각을 보이는 모임(?)같은데 껴 들어가서 반 죽여 달라고 해라.
그런곳은 운동 분위기 자체가 묵직~하다. 존나 빡세서 ㅋㅋㅋㅋ
틀딱들이 시비걸고 왠 좆밥들이 자꾸 잡소리 나온다?
너도 그 무리에 껴있는 좆밥이라 그렇다.
그럼 수고.
도장이라는게 그렇게 많지가 않아서 이사하게되면 어쩔 수 없이 ㅄ 같은 도장 다녀야되는데 그런적 없어봐서 이런 말이 나오는 듯
네 다음 좆밥
틀..
뭐 글 자체만 떼서 본다면 지극히 맞는 말이긴 하지 진실이고... 근데 사는 데나 도장 위치 여건 때문에 어쩔수 없이 다닐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특히 지방 소도시는 그 지역에 도장이 종목당 하나씩 밖에 없다. 내가 사는데도 검도 1, 유도1, 킥복싱/무에타이 1, 주짓수1, 합기도(한국형) 1, 태권도 1 이 지랄로 있는 경우도 있어.,. 나도 사는 팔자 좀 나아지면 주말에 중고등학교 선수부 훈련하는데 가서 기본기, 기초체력 훈련에 계고 빡시게 해보곤 싶긴하다..
난 걍 좆밥들이랑 운동하면 내 운동이 안되서 걍 빡신데 알아서 찾아가는거임. 지금 운동하는곳 차 밟아서 한시간 반걸린다~
열심히 하네, 지금은 개죶밥이라.. 선생님이랑은 20분, 일반회원은 30분밖에 계고 못 하는데.. 언젠가는 선생님이랑 1시간 연속 지옥계고 주4~5일 할 수 있는 실력과 체력 도달하고 싶긴해
어째 티모 맨날 주둥이만 턴다 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