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는곳은 틀딱따윈 없는데.


대신 틀딱들은 물론이고 좆밥들은 운동 시작한지 40분을 못넘길 정도로 세미프로급으로 굴린다.


운동강도가 빡세면 좋은게


애초부터 술마시러 갑시다 말부터 안나온다 ㅋㅋㅋ 기타 잡소리도 안나옴.


나조차도 여기서 운동 끝나고 나면 바로 샤워하러 못간다. 호구 앞에서 엎드려 있는다고 ㅋㅋㅋ


좆밥들 깝치는거 꼬라지 보기 싫으면


그 지역에서 규모 있는 시합때마다 두각을 보이는 모임(?)같은데 껴 들어가서 반 죽여 달라고 해라.


그런곳은 운동 분위기 자체가 묵직~하다. 존나 빡세서 ㅋㅋㅋㅋ


틀딱들이 시비걸고 왠 좆밥들이 자꾸 잡소리 나온다?


너도 그 무리에 껴있는 좆밥이라 그렇다.


그럼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