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는 도장은 그래도 괜찮은 편인데 지방에 있는 도장들은 진짜 끔찍해
회사 때문에 지방에서 도장 2곳 다녀봤는데 대부분 꼰대 틀딱들 기본적으로 자격지심이나 열등감 같은 거 가지고 있어서
자기보다 어린 사람이나 새로운 사람보면 대우 받으려고하고 군림하려는 성향이 강해
나이만 들었지 정신은 아직도 고딩 수준인 사람들이 너무 많음. 근데 이건 도장만 그런게 아니라 지방이 대부분 그런 것 같아
그냥 그런 인간들이랑은 말도 안 섞고 그냥 운동만 하고 빨리 집에 오는게 나아
직업의 특성상~지방서도 근무를 했었는데, 유독 심한사람들이 있더라고, 여긴 틀리다나,틀리긴 머가 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