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에 뉴페이스가 오면...
1. 여기까지는 할 수 있다고 본다.
'나이는 어떻게 되시는지?', '검도하신지는 얼마나?', '그 전에는 어느 도장?'
2. 할 수도 있는데 좀 거시기한 질문...
'뭐 하시는 분인지...?' <-- 칼 맞추는 곳에서 이게 뭔 의미가 있겠냐마는... 존나 궁금하면 자연스럽게 물어봐라..
(참고로 난 안물어본다. 그냥 잘 지내다보면 이래저래 알게 되더라..)
3. 이런 질문은 하지 좀 마라.. 이런거 물어보고 나불락거리는 개새들아..
'연봉(또는 월수입)은 얼마?', '학교 어디 나왔음?'
지들 기준으로 월수입이 많으면 많다고~ 고깝게 보고~ 적으면 적다고 깔아보고~
좋은 학교면 고깝게 보고~ 별로면 깔아보고~ 병신짓을 하니 뉴페이스들이 다 도망가지~
3번 질문 존나 집요하게 하는 새끼들치고 번듯하게 사는 새끼들 단 1도 못봄..
연봉물어보는새끼는 ㄹㅇ 미친새끼아니냐?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끼리도 조심스럽게 물어보는걸 초면에 쳐물어보면 아가리에 죽도 꽂아넣어도 무죄
상대 소득묻는건 국제적으로 실례인 에티켓인데 어휴..
난 뉴비때는 인사만 하고 묻는 말에만 답하고 말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