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왜 깔끔 떠냐는둥 빤쓰입지말라는둥 이상한 꼰대 이야기 나오니 갑자기 다들 휘둘리는데

진짜 그런 사람들이라면 집단으로 정신이 나간거겠지.

내 생각엔 그냥 농담삼아 한 이야긴데 글쓴이가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인거 아닌가 싶다.
만약 진심으로 그런거라면 미친사람들이니 탈출을 권한다.

도복은 자주 빨아주는게 정상이고 빤쓰는 입던가 말던가 개인의 자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