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 자기 도장에서 안샀다고 쿠사리 줘서 삐져서 나가게 하는것임.
호구 150만원 짜리 팔아서 10% 남겨 먹어도 15만원인데.
15만원이면 1달치 관비임. 더 다니게해서 관비 받는 것이 더 캐이득이라는 것은 머리 굴리면 나오건데.
요세 애들이 바보도 아니고 호구 팔면 떼가는 것 아는데 말이지. 쿠사리 하는 순간 돈 못 받았다고 저러는 구나 하고 기가 차서 나가는 거임.
근데 막상 나중에 술먹으면서 물어보면 돈 때문이 아니라 도장 생각 안하고 자기만 생각하는 것 때문에 화난다고 내가 해준것이 얼마인데 이럴수 있냐 하는거야.
나중에 또 물어보면 누가 따로 사기 시작하면 다들 따로 사서 안된다는 거야. 그리고 검도를 수십년해서 자기가 호구에 대하서는 잘안다는거임.
밖에서 사오면 불량품 사온다고.(근데 이건 좀 맞기는 하니 잘알아보고 사라.)
나는 그때 속으로 데꿀멍 했지만 워낙 강직한 분이라 가만 냅뚜었지.
물론 도장이랑 거래하는 업체는 그 기업 이었다.
지금은 나아지고 있어서 다행이지 휴~
몰라서 그러는게 그 기업이 ㅅㅎ임?
당근!!!
서울에 올라와서 호구점 다니면서 왜 그랬지 사정까지 파악함.
저런 간장이 화내는 이유는 1. 10%이상 해먹기 때문입니다. 2. 누가 따로 사기 시작하면 다들 따로 사서 안된다 Why? 10%이상 쭉 눈탱이 쳐먹어야 되는데 못하기 때문이죠^^
지금이야. 사정을 알아서 그때 생각해보니 그 때 도장은 정가대로 수수료 가져갔고 때먹지는 않았고 그냥 진짜 위의 이유였습니다. 밑에 분들 댓글보니 심한분 천지네요.
내가 해준것이 얼마인데? 돈안내고 도장 다니면 OK하나요? 돈을 내고 다니니까 관계가 유지되는 것인데 무슨 헛소리인지.. 밖에서 사오면 불량품 사온다? 자기호구라 오히려 더 꼼꼼하게 볼 것 같은데요? 선배나 후배가 자유롭게 함께 무도구점을 갈 수 있게하면 불량품을 사올까요? 가소로운 변명을..^^
지방은 멀어서 호구점가기가 엄청 어렵습니다.
제가 어느 지역에서 본 ㄱㅐ씹새ㄲㅣ 간장은 ㄷㄷㅅㅅ의 수제경량을 150에 파는걸 봤습니다. ㄷㄷㅅㅅ 홈피에 가도 70중후반인데ㅋㅋㅋ 수제고 좋은거라고 유단자도 아니거나 이제막 초단이 된 사람을 꼬득여서 팔고 돈을 챙김..ㅉㅉ 소매가가 70중후반이면 도매가는 더 싸겠죠? 이정도로 눈탱이 치는 간장쌖이니까 밖에서 사오면 ㄱㅐ지랄을 하는 겁니다. 이런 럼은 관장님이 아니라 간장이니 딱 서로 할만큼만 하면 됩니다.
넘 심한분 만났네요. 반넘게 후려치셨네
네 이건 제가 당한 것도 아닌데 옆에서 건너서 듣기만 했는데도 짜증이 나더라구요..구매한분도 이제는 알고 있을듯..이런 눈탱이질 못하게 되니까 간장이 화내는 겁니다.
설마. 요즘같은 인터넷 시대에 그런 짓을 한다구요? 내가 아는 거기 거래하는 관장님은 홈피 가격이랑 동일하게 받던데.
아직도 옛날 팜플렛(가격이 더 높음) 보여주고 받는 곳도 있습니다. 그거 산 사람이 알고 넘어가주면 좋은데 아니면 골치 아파집니다. 소송들어가면 빼박 사기에요.
당연 사기죠 ㅡㅡ;;
저두 비슷한 걸 봤는데, 초보관원이 수제 몇푼인지는 모르겠는데, 150만원이라고 구입을 했는데, 동일회사 제춤 미싱 75만원짜리하고 차이가 않나는 거죠. 아무리 봐도 손 바느질이 아닌데,손바닥 가죽도 울트라 스웨이드이고, 면금도 티탄이 아니고, 첨에 잘못 온 건로 알았는데, 그건아니고~아직도 궁금함,수제인지.미싱인지
그 정도면 사기죄에 해당되네요. 지방의 큰 문제가 호구점이 없어서 속여도 알수가 없습니다. 지금이야. 블로그나 유튜브로 사진이나 동영상 정보를 얻을수 있어서 다행이군요.
아직도 미스터리야 정말 미싱인지, 수제인지?
아니 요새도 그런 관장들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