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도장뿐만 아니라
연수원이나 합동연무 가서도 적용되는 검도계 불문율이다.
아니다. 단위가 있는 유도 태권도 등등 무도계의 불문율이다.
0. 도장관장 : 관장님 (단위무관,연령무관)
지도사범 : 사범님 (단위무관,연령무관)
1. 4단 이상
연장자 : 사범님
연소자 : 사범
2. 3만 이하 (4단미만)
연장자 : 선생님
연소자 : ~씨
그 후 친해지던지 말던지 해서
업종별 칭호(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감평사, 한의사 등등)로 부르던지,
직위상 칭호(대리, 과장, 부장, 이사, 상무, 사장 등등)로 부르던지
알아서 하는거고
기본은 위에처럼 부르면됨.
특히 수련시간 내에서는 단위이 높던 낮던 4단이상 보고 사범이라고 안부르고
업종별 칭호나 직위상 칭호 등등으로 부르는것도 예의가 아님.
참고.
범사8단 남승희 선생님의 저서 "검도세계"를 보면,
전일본검도연맹의 규정을 보면,
검도4단이상부터 사범의 예우를 해준다는 규정이 있으므로
4단부터 고단자라고 본다고 함.
남승희 선생님이므로 대검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에헴!!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1059060
남승희선생의 뇌피셜이 아니라, 전일본검도연맹 규정을 말한거잖냐 ㅋㅋ
요즘은 보통 6단부터 고단자 라고 하지 않아? - dc App
4단이 무슨 고단자야.. 그건 아니야, 나도 이제 검도 좀 알만하다 생각하는데. 고단자는 저얼대 아니다.
요샌 6단도 너무 많아서 .... ㅠㅠ
4단은 수정래라 야매 4단도 졸라 많아서 저렇게 부를수 없다
일본에서도 5단 이상부터는 서로 예를 갖춰서 "센세"라고 부르더라..다만 직계 제자 또는 잘 아는 지인에게는 6단7단도 "고라" 또는 "오마에"..ㅋㅋㅋ
내가 처음 검도 시작할때 4단도 별로 없었는데..내가 4단되니까..4단은 물론이고 5단도 발에 차이게 널렸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