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편향은 아니라고 생각함ㅋㅋ
세계대회 보면 일본 타격에 심판들 쉽게 들고
타국이 일본선수 때려도 안들어주는 경향이 있다 이러는데
실제로 일본 국대 시합을 관전한적이 있는데 진짜
관전한 사람만 알수있음...진짜 ㄹㅇ 급이 다르다는걸...
영상으로 보면 그 무게의 10퍼도 못잡아냄
관전한 사람이 소름돋았는데 겨우 3m거리정도에서 보고있는 심판이면 오죽하겠음??
골리앗들이 깨작깨작거리는데 들고싶을까?
세계대회 보면 일본 타격에 심판들 쉽게 들고
타국이 일본선수 때려도 안들어주는 경향이 있다 이러는데
실제로 일본 국대 시합을 관전한적이 있는데 진짜
관전한 사람만 알수있음...진짜 ㄹㅇ 급이 다르다는걸...
영상으로 보면 그 무게의 10퍼도 못잡아냄
관전한 사람이 소름돋았는데 겨우 3m거리정도에서 보고있는 심판이면 오죽하겠음??
골리앗들이 깨작깨작거리는데 들고싶을까?
ㄹㅇ 현장분위기 영상에 안담기는게 아쉽
세계대회 결승때는 차라리 올 일본인이여도 좋으니까 한일을 제외한 심판들은 다 제외시켜야 한다. 이유는 우리나라 실업대회봐도 비디오 판독 돌려보면 판정 멋대로 하는게 한두가지가 아님. 죄다 불인정임. 그만큼 매번 심판 보는 선생님들도 실업선수들 칼이 어디에 어떻게 꽂히는지 못봄. 하물며 외국 심판들은 막말로 3년동안 그런 칼(한일)심판 볼 일이 세계대회에
서 오랜만에 볼 가능성이 매우 높음. 근데 거기서 그 선수들 칼을 잡아낸다? 말도 안되는 일인거임...일본 편파가 없는건 또 절대 아니기도 하고
ㅇㄱㄹㅇ 오심이야 모든 시합에 있긴한데 외국인심판의 오심이 제일 많음 - dc App
인정! 세계대회 직관해보니 멀리서도 보이는걸 그 가까운데서도 한,일외 타국 심판들은 못잡고 못보더라. 특히 한,일 선수들의 칼은 지들도 잘 못보는 거 같더라고, 국제심판이라는 기준을 명확히 하던지, 아니면 비디오 판독하던지 해야하는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