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어느날 심사본다 이러면
적정 심사 합격률을 정해놓고
심사 참가자 전원을 리그전 시합 띄워놓고
그 시합결과로 합격률에 드는 순위까지만 합격 나머지는 광탈.
이게 맞다고 본다.
얼마나 깔끔하냐?
그런데 이렇게 하면 씹틀딱들 심사보러와서 관짜야하니 그렇겐 안되겠지.
그러므로
틀딱들이 빨리 쳐 뒤져야한다.
그래야 나라가 밝고 깨끗해짐.
이번에 스웨덴 봐라
틀딱들 갈아버릴려고 자연방역~ 개꿀~
내가 봤을땐 저게 맞다.
어차피 코로나 걸려서 쳐 뒤지는건 대부분 틀딱들인데
그 쓰레기 같은 틀딱들 살리자고 거리두기 이지랄해서
한참 일해야 하는 청년~중장년층들 자살하게 만드네 씹새들이 ㅋㅋ
틀딱들아 빨리 좀 뒤져라.
제발 좀.
그럼 수고.
이 양반은 참 어떨때는 간혹 괜찮은 소리 할 떄도 있다가도 헛소리할때도 있구만 ㅋㅋㅋ 난 절대 상층부가 절대 안 그럴꺼라고 생각함 조오온나 쉽게 생각해보면 돈벌이부터가 안되잖아? 시합으로 정하는것보다 연격, 기본기, 카타 뽕국검법 채점기준표를 조온나 상향조정하는게 그나마 현실성있겠다 ㅋㅋㅋㅋ 그리고, 무도 정신을 추구하는 종목에서 퍽도 그러겠다 아 이장님과 그 같은 패거리 틀딱영감들이 과연 무도정신을 아는지 모르겠지만....ㅋㅋ
무도정신의 기능적인 부분이 얼마나 살인을 잘하는가? 여기에 있는데 거기에도 잘 부합하구만 뭘~ 단위가 실력을 나타내는 지표라면 저렇게 해야지.
그리고 연격, 기본기, 카타는 피지컬을 만들기 위한 트레이닝 기법일 뿐이라 저걸 가지고 뭘 채점을 하겠다는겨? 그지랄하니 안되는겨~
머 어찌됏든 저렇게 되면 도장하고 대검회 수입은 팍 줄겟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능적인거 제대로 따지자면 자기는 하나도 안다치거나 혹은 최소한으로 다치면서 상대를 무력화, 제압(혹은 살상)하는것이라고 하는게 정확하지 않나? 수비부터 똑바로 해야지 않나 싶은데 말이지.. 저렇게 바뀌면 우리 대단하신 이장님 지갑이 얇아지시겠구만? 아니면 반대로 비공식적으로 늘으려나 ㅋㅋㅋ
종국에 느그가 싫어하는 시합칼 양산되고 그때 검도 망했다 부르짖는건 너가 될거다
난 시합칼 싫어한다고 말한적 없는데? 시합칼 싫으면 진검 칼빵이나 함 뜨던지.
그 틀딱 들에 너희 부모님도 포함되있는거 모르냐?
틀딱에 반대되는 단어로 갓플란트가 있습네다 어르신...
요즘 상태가 영.. 연말이라 그런가?
난 58년 개띠나 직장서 없어졌으면 좋겠어~ 신입때 팀장급, 팀장되니 임원급, 내가 부장급되니 사장급~인맥들은 또 끈끈히 연결되어 있고.
어차피 4단부터는 대련이랑 연격 수준이 낮으면 다른 시험은 칠 자격도 안주는데 굳이 뭘. 제대로된 한판 칠줄도 모르면서 오심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아 개판되기 딱 좋은 방법이지.
시합으로 증명하는건 맞지만 시합만능에 빠지면 결국 펜싱 태권도 처럼 점수따먹기 얍삽이가 되버린다..20대 때 격투기만 배우다가 몸싸움이 아니라 마음부터 제압하는 검도의 삼살 사계 무심 선의선에 매료되서 배우는 나같은 사람도 많고 아직은 그런 사람이 주류라고 생각한다. 살아보니까 결국 마음으로 먼저 제압하는게 최고의 호신이고 실전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