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성으로 해야하는게 맞다고 본다.
한다고 하면 도장에서 한달에 한번, 대회 나갈때 이렇게

코로나때메 대회도 다 취소되고, 다니는 도장도 승부 붙여서 시합 잘 안하니까 느껴지는건데

시합을 많이 하고 거기서 승부를 가르는걸 자주 경험하면 자신의 칼에 줏대가 없어지는것같음. 이런칼을 써서 지네? 그럼 이런 칼을 쓸까? 오 이렇게 하니까 이기네? 저 고인물도 이 칼로 이길수있을까? 어..지네? 그럼 또 다른칼은 뭐 있지 등등...등산으로 치면 작은산만 오르락내리락하는 꼴임...

에베레스트산같은 최고의 산을 목표로 삼을려면 심판 봐주는 시합은 자주 안하는게 맞다봄..

얼마전에 선수들 시합하는거 껴서 한 10개월만에 심판 서서 시합해봤는데 확실히 느껴지드라. 뭔가 묵묵히 익혀둔 기술을 팍 뽑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