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가오쩌는 이도라던 가네코씨랑 아오키씨의 역이도대 역이도


0:30초에 나오는 머리 한판

이하 가네코씨의 복기


"이도간의 대결에서는 진영을 잡는게 중요하다
경기에서 아오키씨는 거의 경기장의 중심에 있다
나는 가능한 최대로 발을 사용했지만, 여전히 경기장의 중심은 아오키가 차지
경기 운영에서 완벽하게 패배했다
나는 여전히 연습이 필요하구나"



이도간 경기는 진짜 드럽게 칠데가 없음. 서로간 머리가 막혀있는걸 알고
이도 입장에서 상대 이도가 내 머리쪽으로 오는건 대부분 대도에 막히거나 손목이라 눈에 훤히 보여서
데바나/카에시 아니면 결국 남은건 허리 아니면 소도 잡은 손목인데


가네코 는 이걸 스텝으로 풀어보려고 했다가 오히려 경기장 중앙을 내주고 경기에서 패했다


물론 아오키가 우위이긴 하지만 양쪽이 답답할정도로 경기가 안풀리는데,

만약 자신이었으면 어떻게 풀었을까 상상해보는것도 좋은 미토리게이코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