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에 일년에 한번씩 와서(검도 따로 안함) 훈수두고 가는 4단 아재있는데 3단 나부랭이 입장에서 좋게 받아들여야겠지?

사실 난 잘 모르겠어.검도라는 운동이 그런식으로 해도 감을 잃지 않는 운동인지..

근데 확실한건 도끼칼은 맞는거 같음.

죽도 1년에 한번씩 잡으면 어깨에 힘조절이 잘 안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