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별의별 운동이 소개? 되면서
검도 그만둔 사람도 꽤되고
신입관원들의 유입도 줄어든듯
검도하다가 그만두는 사람들 검력은 평균5년 이내인듯
검도유튜버들도 활동하지만
다른운동들처럼 검도 대중화에
큰 영향은 못끼치는거 것음
오히려 유튜브같은거 대중화 되기 전이
검도인구가 많았던거 같음
특히 신입관원 수가 유튜브 대중화 되고나서 많이 줄은거 같어
검도 그만둔 사람도 꽤되고
신입관원들의 유입도 줄어든듯
검도하다가 그만두는 사람들 검력은 평균5년 이내인듯
검도유튜버들도 활동하지만
다른운동들처럼 검도 대중화에
큰 영향은 못끼치는거 것음
오히려 유튜브같은거 대중화 되기 전이
검도인구가 많았던거 같음
특히 신입관원 수가 유튜브 대중화 되고나서 많이 줄은거 같어
그냥 검도 산업이 뒤져가고 있음. 딱딱한 이미지의 운동. 호구 쓰면 티모 처럼 고인물 한테 쳐발리고. ㅋㅋㅋ
재미 알때까지 버티냐가 문제인데... 생존율이 낮음.
검도를 잘 해 봤자 성공할 수 없는 운동이라는게 가장 중요하지. 기껏 무도 특채인데... 올림픽 종목만 되도 재능 있는 사람들이 더 유입되면서 달라지지.
아닙니다. 검도는 2010년 초반부터 내리막이었습니다. 치안이 좋아지면서 투기종목의 인기 자체가 팍 줄었고 그 자리를 레저나 피트니스들이 차지했을 뿐입니다. 오히려 검도유튜브들 덕에 검도가 많이 알려지고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기 시작했지요. 그리고 요즘 20대들 운동할 여유 없습니다.
국내 검도유튜버들 구독자 1만을 넘는 유튜버가 1도 없음 영상조회수가 많아야 2만회인데 구독자는 7천이 안됨 검도 뿐만 아니라 검도유튜버에게 조차 관심 안갖는게 현실
구독자나 조회수에 연연하지마세요. 조회수는 유명인이거나 벗으면 잘나올 뿐입니다.
유명 유튜버들이 검도체험하면서 소개나 홍보해준적도 꽤 많은데 사람들이 별로 검도에 관심 자체가 없어 하는 분위기
걍 야로나때문이지 누가 이시국에 비싼돈주고 운동등록하냐?
걍 옛날운동 되어가는중인건가..... 슬프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