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의(옷가게),식(식당),주(복덕방) 관련 업종도 아닌데 보면 동마다 한두개 있음.

자영업 한다는 의미가 월급쟁이보다 좀 더 많은 소득을 올릴려고 하는 욕망도 한 부분 차지하지 않냐?

근데 이 사람들은 그냥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타성에 젖어 뭐 다른거 할 엄두도 못내고 머리통도 굳어 버린거 같음.

난 처음에 우리도장 운영하는 보면서 검도장 하나 운영하면 시에서 보조금 같은거 나오는줄 알았다.

회원수 헤아려 보고 수지타산이 안맞아서.

이참에 냉난방 안하고 시설 좆같고 사장님 마인드로 개선할 마음 없는 관장들은 싹 다 망하고 진짜 할 사람들만 살아남아서 제대로된 검도장 운영했으면 좋겠다.

그나마 그렇게 하는게 저변확대로 가는 길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