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 하려고 법정대리인(부모)를 데리고 가기 쪽팔려서 고소 안하는 구먼?

하긴 디씨 한다고 하면 부모가 좋게 보겠냐? 티모가 과거에 썻던 글을 부모가 읽어 봐라. 기겁하며 아들 이상한데 활동한다고 스마트폰을 빼앗고 전화,메세지만 되는 구닥다리 폰을 쥐어주겠지.

그럼 친구들이 어 ㅋㅋ. 하면 또 챙피해질것이고.

만약, 누가 이것을 눈치 채는 순간 너의 사진은 앞으로 여기 저기 돌아다닐 것이다.

저놈은 고소 못하는 놈이라고.

"법위에 잠자는 사람은 보호 받을 가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