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친일파는 아니지 않냐? 그냥 자기 인생 살면서 검도 배웠던 분들도 많지 않았음?
만주 벌판 달리면서 독립운동은 안 했지만 그렇다고 친일한 사람들만 있던 것도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언제까지 왜색 논란에 검리에 맞지도 않은 본국검을 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