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으로 엘리트 검도하고 아마추어 검도로 분리되어 있는데. 회장을 2명 만들어서 그냥 따로 분리해서 운용하는 것이 맞는듯. (이장 2명 예~~~♡)
밑에 규제 두는 것도 기능성 입으면 맞고 아파서 중지 많이 나온다고 하고 타격과 소리가 한판 기준이 될 가능성이 높은 죽도를 권장하고 있는데. 이거 다 실업팀 때문에 규제하는 거임. 일반인이랑은 상관 없음.
아주 큰~ 일반인 대회 아니면 죽도 무게 검사도 안함. 대회 개최문에 죽도 규정 기입 안해놓는곳도 있음. 여성형 죽도에 종이 압축해서 색깔 칠한 자체 코등이도 사용가능함. 근데 대놓고 사용하면 욕먹는다. 몰래~사용해야함.
저번에 누가 갤주 유튜브에 여성형죽도 가지고 대회나가요~ 적어놨더만 ㅋㅋㅋ
참고로 심사때 사용하면 실기 개꿀띠임~
그 미안한데 4단부터는 잘치느냐를 보는게 아니라 바르게 만들어서 들어가냐. 중단과 세메의 개념을 아느냐를 보기 때문에 그런거 의미없어. 더 가벼운거 가져가도 무의미함.
그말도 맞는데 장비는 최대한 좋은것을 가져가는것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