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특정단체 판 깔아주고, 전통군영무예 워크샵!
조선 정조때 발간된 무예도보통지라는 책자가 있다.
이 무예도보통지는 서울시 무형문화재 51호로 작년에 지정되었고 전형성을 인정할 수 없다는 심사위원들의 판단에 따라 18기보존회, 24반무예협회,마상무예협회 등이 모두 단체지정에서 탈락되었다.
이후,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와 통화한 내용은 금년 하반기경, 전통군영무예(서울시무형문화재 51호로 종목만 지정되어 있는)관련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서울시 역사문화재과 담당자가 답변을 했었다.
그런데, 뜬금 없이 어제부로 모 인터넷신문에 “전통군영무예 보존·진흥을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계획” 기사가 났고 확인결과 전형성을 인정할 수 없다고 문화재 지정시 종목만 지정되고 단체지정에서 탈락했던 이해관계에 있는 특정단체 임원이 지정문화재의 전형성 정립에 관한 방향제시를 한다고 서울시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이 되어
의혹이 일파만파 되고 있어 걱정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참으로 해괴한 내용이다.
워크샵은 1~3 섹션으로 공고 되었는데
2주제 : 전통군영무예의 전형 정립방향, 이것이 핵심적인 부분이다.
즉 진행상황에 따라 무예도보통지에 수록되어 있는 기예들 즉, 종목들에 대한 서울시의 종목지정이 추가로 이어질 수 있고 그 특정단체들이 지정되어 지원대상이 될 수 있다.
이해관계자들인 특정단체 임원들이 단체지정 등과 직접적인 관계가 되는 발제를 독점해서 하고
1주제 : 전통군영무예의 전승현황과 전승단체
3주제 : 종목지정 무형문화재의 전승 지원 방안 등을 넣어 놨다.
이해관계측에 속하는 특정 관계인들을 지정문화재 전형성 정립에 관한 방향설정을 제시하게 한 서울시 역사문화재과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국민신문고로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특정단체 임원이, 지정문화재 종목단체 지정등에 관한 방향설정을 한다면 팔이 안으로 굽듯, 이해관계측에 유리하게 방향이 제시될 수 있다는 말들이 적지 않다.
또한, 함께 워크샵에 패널로 참석하게된 또 다른 특정단체 사무총장은 자기도 어제, (일방적으로)전화를 받아 알았다!고 했다.
이게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에서 지정문화재의 전형성 정립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일들이다.
서울시무형문화재 51호 전통군영무예 종목 지정시 전형성 인정 불가로 단체 지정에 탈락되었던 그 특정단체들에 과연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에서 판을 깔아주고 비공개로 뒤에서 지정문화재 관련 특정단체들 위주로 논의가 되고 또, 방향설정이 되고 또, 단체지정이 될 수 있도록 그러한 노력들이 있다면 작금의 대한민국 국민들과 서울시 시민들을 무시하는 처사에 지나지 않는다.
반드시, 사실관계가 밝혀져야 하고 이에 대한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의 명명백백한 설명이 있어야 마땅하다.
제기된 의혹들 일부이다.
1종목지정시 전형성 인정 불가로 단체지정에서 탈락되었던 그 특정단체들에 지정문화재의 전형성 정립 방향설정을 공개적으로 해 보라고?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에서 권한 위임을 했는가?
문서번호 역사문화재과-20027
로 서울시에서 공고가 되었다.
계약 및 소요예산
소요예산 : 36백만원
서울시 공고를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로 가시면 된다.
http://opengov.seoul.go.kr/sanction/21491745
2그 특정단체가 비공개로 뒤에서 지정문화재 워크샵을 준비하는데 중심적 역할을 했는가?
(여기에 대해 그 특정단체 직원은 “자문을 했다!”고 답변을 해 왔다. 자문,, 여기에 대한 사실관계가 밝혀져야 한다)
3위의 특정단체 관계자가 운영하는 인터넷신문에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에서 상기 워크샵 광고를 줬다고 해당 인터넷신문에서 확인을 했다.
(이해관계측인 특정단체가 지정문화재 관련 단체지정 또는 지원 등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워크샵 발제자로 위촉되어 비공개로, 방향설정을 하고 패널들을 위촉했다면 이 워크샵은 한마디로 야바위에 지나지 않게 된다)
더불어 그 특정단체에서 관계자가 운영하는 인터넷신문에 서울시 시민들 세비를 광고까지 수주하게 했다는 사실이 해당 인터넷신문과 통화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시무형문화재 51호 전통군영무예의 전형성 마련을 위해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에 의견을 전달하고 혹여, 특정단체들에서 이해를 충족시키려는 불편한 일들이 있다면 예의주시하여 서울시 지정문화재의 올 바른 정립에 기여하고자 한다.
사실관계 확인이 추가되는데로 국회 문체위와 서울시 의회, 서울시장 권한대행에 진정된다.
워크숍 개요
○ 일 시 : 2020. 11. 19(목) 10:00 – 16:00
○ 장 소 : 남산국악당 체험실(워크숍), 남산한옥마을 천우각(시연)
○ 워크숍 계획
구분 1부 – 전문가 워크숍 2부 – 무예 비교 시연
시간 10:00-12:00(2H) 13:00-16:00(3H)
내용 – 3개 주제발표 및 토론- ZOOM 활용 실시간 중계-워크숍 결과 유튜브에 게재 -무예 8종목 동작 시연- 기록 촬영 후 유튜브 게재
전문가 워크숍
○ 사회 및 좌장 : 심승구(한국체육대학교 교수,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위원)
○ 1주제 : 전통군영무예의 전승현황과 전승단체
– 발제 : 나영일(서울대학교 체육학과 교수)
– 토론 : 김기훈(육군사관학교 박물관장)
○ 2주제 : 전통군영무예의 전형 정립방향
– 발제 : 특정단체 임원, 이해관계인
– 토론 : 특정단체 임원, 이해관계인
○ 3주제 : 종목지정 무형문화재의 전승 지원 방안
– 발제 : 김광희(한국문화재재단)
– 토론 : 이태현(용인대학교 격기지도학과 교수)
○ 종합토론 : 주제 발제자 및 토론자, ZOOM 참여자
군영무예 비교시연
○ 장소 : 천우각 무대
○ 사회 및 좌장 : 나영일(서울대학교 체육학과 교수)
○ 『무예도보통지』 수록 무예 기본종목을 전승 단체별로 비교시연
○ 기존의 공연형식의 시연이 아닌 조선시대 무예 수련에 쓰인 기본종목만 시연
○ 비교시연 종목 : 8종목
– 24개 종목의 기본이 되는 종목을 우선으로 시연
– 검술(예도, 쌍수도, 쌍검, 월도), 창술(장창, 당파), 권법, 곤봉
– 동작 별로 1~3분 소요, 1시간에 2~3 동작 시연
○ /특정단체 관계자가 운영하는 인터넷신문/ 광고로 단체를 공모하여 동작별로 3~5단체 비교시연
조선 정조때 발간된 무예도보통지라는 책자가 있다.
이 무예도보통지는 서울시 무형문화재 51호로 작년에 지정되었고 전형성을 인정할 수 없다는 심사위원들의 판단에 따라 18기보존회, 24반무예협회,마상무예협회 등이 모두 단체지정에서 탈락되었다.
이후,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와 통화한 내용은 금년 하반기경, 전통군영무예(서울시무형문화재 51호로 종목만 지정되어 있는)관련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서울시 역사문화재과 담당자가 답변을 했었다.
그런데, 뜬금 없이 어제부로 모 인터넷신문에 “전통군영무예 보존·진흥을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계획” 기사가 났고 확인결과 전형성을 인정할 수 없다고 문화재 지정시 종목만 지정되고 단체지정에서 탈락했던 이해관계에 있는 특정단체 임원이 지정문화재의 전형성 정립에 관한 방향제시를 한다고 서울시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이 되어
의혹이 일파만파 되고 있어 걱정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참으로 해괴한 내용이다.
워크샵은 1~3 섹션으로 공고 되었는데
2주제 : 전통군영무예의 전형 정립방향, 이것이 핵심적인 부분이다.
즉 진행상황에 따라 무예도보통지에 수록되어 있는 기예들 즉, 종목들에 대한 서울시의 종목지정이 추가로 이어질 수 있고 그 특정단체들이 지정되어 지원대상이 될 수 있다.
이해관계자들인 특정단체 임원들이 단체지정 등과 직접적인 관계가 되는 발제를 독점해서 하고
1주제 : 전통군영무예의 전승현황과 전승단체
3주제 : 종목지정 무형문화재의 전승 지원 방안 등을 넣어 놨다.
이해관계측에 속하는 특정 관계인들을 지정문화재 전형성 정립에 관한 방향설정을 제시하게 한 서울시 역사문화재과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국민신문고로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특정단체 임원이, 지정문화재 종목단체 지정등에 관한 방향설정을 한다면 팔이 안으로 굽듯, 이해관계측에 유리하게 방향이 제시될 수 있다는 말들이 적지 않다.
또한, 함께 워크샵에 패널로 참석하게된 또 다른 특정단체 사무총장은 자기도 어제, (일방적으로)전화를 받아 알았다!고 했다.
이게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에서 지정문화재의 전형성 정립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일들이다.
서울시무형문화재 51호 전통군영무예 종목 지정시 전형성 인정 불가로 단체 지정에 탈락되었던 그 특정단체들에 과연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에서 판을 깔아주고 비공개로 뒤에서 지정문화재 관련 특정단체들 위주로 논의가 되고 또, 방향설정이 되고 또, 단체지정이 될 수 있도록 그러한 노력들이 있다면 작금의 대한민국 국민들과 서울시 시민들을 무시하는 처사에 지나지 않는다.
반드시, 사실관계가 밝혀져야 하고 이에 대한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의 명명백백한 설명이 있어야 마땅하다.
제기된 의혹들 일부이다.
1종목지정시 전형성 인정 불가로 단체지정에서 탈락되었던 그 특정단체들에 지정문화재의 전형성 정립 방향설정을 공개적으로 해 보라고?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에서 권한 위임을 했는가?
문서번호 역사문화재과-20027
로 서울시에서 공고가 되었다.
계약 및 소요예산
소요예산 : 36백만원
서울시 공고를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로 가시면 된다.
http://opengov.seoul.go.kr/sanction/21491745
2그 특정단체가 비공개로 뒤에서 지정문화재 워크샵을 준비하는데 중심적 역할을 했는가?
(여기에 대해 그 특정단체 직원은 “자문을 했다!”고 답변을 해 왔다. 자문,, 여기에 대한 사실관계가 밝혀져야 한다)
3위의 특정단체 관계자가 운영하는 인터넷신문에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에서 상기 워크샵 광고를 줬다고 해당 인터넷신문에서 확인을 했다.
(이해관계측인 특정단체가 지정문화재 관련 단체지정 또는 지원 등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워크샵 발제자로 위촉되어 비공개로, 방향설정을 하고 패널들을 위촉했다면 이 워크샵은 한마디로 야바위에 지나지 않게 된다)
더불어 그 특정단체에서 관계자가 운영하는 인터넷신문에 서울시 시민들 세비를 광고까지 수주하게 했다는 사실이 해당 인터넷신문과 통화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시무형문화재 51호 전통군영무예의 전형성 마련을 위해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에 의견을 전달하고 혹여, 특정단체들에서 이해를 충족시키려는 불편한 일들이 있다면 예의주시하여 서울시 지정문화재의 올 바른 정립에 기여하고자 한다.
사실관계 확인이 추가되는데로 국회 문체위와 서울시 의회, 서울시장 권한대행에 진정된다.
워크숍 개요
○ 일 시 : 2020. 11. 19(목) 10:00 – 16:00
○ 장 소 : 남산국악당 체험실(워크숍), 남산한옥마을 천우각(시연)
○ 워크숍 계획
구분 1부 – 전문가 워크숍 2부 – 무예 비교 시연
시간 10:00-12:00(2H) 13:00-16:00(3H)
내용 – 3개 주제발표 및 토론- ZOOM 활용 실시간 중계-워크숍 결과 유튜브에 게재 -무예 8종목 동작 시연- 기록 촬영 후 유튜브 게재
전문가 워크숍
○ 사회 및 좌장 : 심승구(한국체육대학교 교수,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위원)
○ 1주제 : 전통군영무예의 전승현황과 전승단체
– 발제 : 나영일(서울대학교 체육학과 교수)
– 토론 : 김기훈(육군사관학교 박물관장)
○ 2주제 : 전통군영무예의 전형 정립방향
– 발제 : 특정단체 임원, 이해관계인
– 토론 : 특정단체 임원, 이해관계인
○ 3주제 : 종목지정 무형문화재의 전승 지원 방안
– 발제 : 김광희(한국문화재재단)
– 토론 : 이태현(용인대학교 격기지도학과 교수)
○ 종합토론 : 주제 발제자 및 토론자, ZOOM 참여자
군영무예 비교시연
○ 장소 : 천우각 무대
○ 사회 및 좌장 : 나영일(서울대학교 체육학과 교수)
○ 『무예도보통지』 수록 무예 기본종목을 전승 단체별로 비교시연
○ 기존의 공연형식의 시연이 아닌 조선시대 무예 수련에 쓰인 기본종목만 시연
○ 비교시연 종목 : 8종목
– 24개 종목의 기본이 되는 종목을 우선으로 시연
– 검술(예도, 쌍수도, 쌍검, 월도), 창술(장창, 당파), 권법, 곤봉
– 동작 별로 1~3분 소요, 1시간에 2~3 동작 시연
○ /특정단체 관계자가 운영하는 인터넷신문/ 광고로 단체를 공모하여 동작별로 3~5단체 비교시연
역사문화재과 돈냄새가 유착의시작 서울시전통문화행사는 여기 3개단체가 잠식하겠군 지켜보겠어 비리의고리 조심혀라 정식으로 입찰해라 서울시전통문화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