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까지 선수생활하고 지금은 아버지 기업 물려받은 친구가
검도 선수들 회사에 입사시키고 실업팀 등록 하려 했는데 지역
시청 감독이 전화 하더니 온갖 쌍욕하더라 ㅋㅋㅋㅋㅋ
친구  녹음하더니 “제가 우습나요?”

마지막 한마디.....
시청서 얼마받아요? 제가 7천 줄테니깐 우리회사 오세요~

역시 세상은 돈 많은 놈이 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