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면 걍 병먹금하는데 친구라기보단 걍 지인정도인 사람이 물어보길래


이런 종류의 사람들이 어떤걸 원하는지 모르겠어서 그래


진검전이나 막대들고 맞다이를 얘기하는건지 뭐 일상생활에서 갑자기 위협당하는 경우인지;;


근데 후자는 애초에 죽도 검도장에 놓고다니는 사람많잖아 게다가 목검도 원래 들고다니면 안되는거공


그래서 걍 그것만 얘기 해줬는데 뭐 만족한 반응은 아니더라고 우물쭈물하길래 뭐 무기들고 맞다이를 얘기하는건가 하다가


괜히 TMI 될까봐 다른주제로 넘겼는데 형들은 이런사람들 실제로 만나면 어케 반응해줌? 호구씌우고 따라오라고 할순없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