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면 걍 병먹금하는데 친구라기보단 걍 지인정도인 사람이 물어보길래
이런 종류의 사람들이 어떤걸 원하는지 모르겠어서 그래
진검전이나 막대들고 맞다이를 얘기하는건지 뭐 일상생활에서 갑자기 위협당하는 경우인지;;
근데 후자는 애초에 죽도 검도장에 놓고다니는 사람많잖아 게다가 목검도 원래 들고다니면 안되는거공
그래서 걍 그것만 얘기 해줬는데 뭐 만족한 반응은 아니더라고 우물쭈물하길래 뭐 무기들고 맞다이를 얘기하는건가 하다가
괜히 TMI 될까봐 다른주제로 넘겼는데 형들은 이런사람들 실제로 만나면 어케 반응해줌? 호구씌우고 따라오라고 할순없자나
인생은 실전이고, 여긴 실전에서 패배하여 도태된 새끼들이 오는곳이다 임마 ㅋㅋㅋ
걍 실전성 없다고 하고 넘김 칼든 사람 만나면 도망이 짱이라고 함
싸움 못한다. 그냥 운동삼아 한다고 말하고 말어.
실전은 돈이다. 적당히 쳐맞아주고 돈벌자!!
상대: 저... 죄송합니다. 고소좀 취하해주세요. 나: 아이고~ 선생님 그래야지요! *00만원만 주시면 당장 취소시켜드리겠습니다~ 상대: 제가 돈이 없어서.. 조금만 깍아주시면.. 제발 나: 그건 니 사정이고. 알아서 가져오슈~
실전드립 치는 사람들에게. 1.넌 무슨 무도간에 사람 줘패려고배우냐 (이멘트는 어느 관장님이든 비슷함) 2. 그럼 날 공격해온다면? - 요즘시대 손에 뭐하나라도 쥐고있을꺼다. 닝겐은 도구의 동물... 뭐 들고있는건 검도가 눈에보여 익숙하다. 다른 맨손무도보다 회피력ㅅㅌㅊ 3. 그리고 손에 뭐들고범죄면 바아로 특수 붙어서 형량가중된다.ㅅㄱ - dc App
실전용 무술이 있소. 法術. 이것만 익히면 헬조선에게 이기지 못할 자가 없소.
법술 ㅋㅋ 기억해야지.
나같은 경우는 실전에선 칼없는 경우가 많기에 의미없다고 하는편임 물론 칼이 있다면 어지간한 맨손무술도 어렵지않게 이기겠지만 가능하면 검도를 통해 배운 빠른 동체시력과 직감을 통해 그냥 튀겠다고함ㅋㅋ
손목치기 보호구 없이 한대만 처맞아보라고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