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어려울 때 돈 낸 사람을 편애하게 되어있음.
다들 아는데 7단 이상 승단은 협회와 긴밀한 관계가 있어야만 되는거 다 알고 있음. 아니면 다른 사람보다 압도적으로 잘해야함.
기금 많이 걷혔다고 좋아하면 안됨.
원래는 세금(공인도장에서 조금씩) 받고 소소하게 잘 운영해야되는거임.
어짜피 선수쪽은 검도 안하는 사람들은 1% 관심 없음. 세계선수권 이기던 말던. 검도하는 사람들도 큰대회 우승팀이 누구인지도 모름.
검도는 맛들이면 재미있는 운동이라 일반인이 먹여살리고 있다는 것은 아는데 그게 다 자기가 잘해서 그런줄 아나봐;;
운동을 일하면서 해야지. 인생에 검도 몰빵하니 죽기전에 이름 남기고 싶어서 일반인은 이해 못할 행동을 하는거임. 자기한테는 그게 인생의 전부거든.
1번은 스포츠 검도가 일본에서 정립된거라고 사람들이 인식하고 인정했을때 부터 그만 두고 내려왔어야 됬음. 더 이상 하면 안됨.
근데 또 뽑히겠지 효효효~
싀발년아 자꾸 불길한 소리하지마
난 싀발놈인데~~ 수십년간 하면서 7,8단 많이 만들어놔서 힘들어. 카르텔임.
ㅠㅠㅠ
SKK대학 출신들 카르텔도 만만치 않지~지역 검도회만봐도 해당 지역 중.고 출신들이 꽉 잡고있잖아!
ㅅㅂ 이제그만..
근데 사실 카르텔 짓을 하던지 말던지 상관없는데. 1) 요판도 혼용해주고. 2) 심사과목에서 본국검,조선세법 없애고. 3) 도장 서비스 정신만 교육 시키면. 누가해도 상관 없음.(지나가던 개가 해도 ㅋ) 나한테 피해만 안주면됨. 나머지는 알아서 하던지~ 말던지~
그건 ㄹㅇ
이야 정답이네 잘 알고 있구만! 홈페이지에 기부현황 보고 6단이상 아는 사람 찾아보면 다 나옴 ㅋㅋㅋ 왜일까? 진정 진심으로 기부? 진실은 다 알것이야
그래서 검도 잘하는데 돈 없는 사람은 실력으로 7단까지 하고 팔포칠(8단 포기 7단)이됨. 이런분들은 선출에 짬이 대단해서 조용히 살면 아무도 안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