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옹인대 2부출신에 검도지도자의 길을 걷는 상황에서

29살에 5단이면 이건 대단한게 아니라 당연한거지


근데 옹인대 2부출신에 대학 졸업후 사회인 생활을 하면서

29살에 5단이면 이건 졸라 대단한거지 (아니면 대검회 호갱이거나)


29살에 일반인 5단인데 그냥 백수가

남아 쳐도는게 시간뿐이라

말로는 취업준비한다 공무원 시험준비한다 고시준비한다 이러면서

공부는 좆도안하고 그냥 도장 2-3타임 뛰면서

검도에만 인생을 갈어 넣은애들이

29살에 5단인게 대단한 일은 아니지 ㅋㅋㅋ


반대로 대학나와서 사회인 생활하면서 틈틈히 검도해서

29살에 5단이면 졸라 대단한거고 (아니면 대검회 호갱이거나)


물론 5단에 맞는 기량이 있어야 되는건 당연한거고 ㅋ


정리하면

검도에 목숨을 건 선수나 2부나 일반인 출신들이 5678단 따는건 대단한게 아니라 당연한거

검도를 취미로 하면서 사회생활하면서 시간 쪼개가면서 5678단 따는건 대검회 호갱인증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