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림 개인이 뛰어난 지는 알지도 못하겠고 알 필요도 없지만 30년 동안 던져놓은 패악의 그늘이 너무 짙다. 천하의 차범근도 프랑스 월드컵 박살나자마자 보따리 싸고 축구 한일전 한번만 져도 국대 감독 파리목숨처럼 날아갔다. 그런데도 검도는 만년 준우승하면서 일본 제대로 이겨보지도 못하고 지도부가 책임지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다른 종목은 항상 새로운 감독으로 새술을 새부대에 담아왔다. 번번히 그것도 대만 대회를 제외하곤 한번도 일본을 이기지 못한데는 대한민국이 이종림을 이기지 못했기 때문이다. 내부경쟁력을 가로막는 암적인 존재를 이기지 못하는데 어찌 외부 경쟁자들과 치열한 싸움을 치를 수 있겠는가?
결국 선수선발 과정은 물론 대회 유니폼, 전술 뭐하나 저 영감 영향력을 벗어난 게 있었는가. 그런데도 칼을 들고는 천하를 호령할 거 같던 고단자들이 호면만 벗으면 고양이 앞에 생쥐처럼 조아린 거 창피하다 못해 서글프다. 그러고도 고단자 대우 받고 싶으냐?. 이제 이종림 이름 팔아 꿀 빨아 먹은 양반도 초야에 묻혀 자중하기를 바란다.
새로 출범하는 김회장 체제는 이 사실을 명심해 주기 바란다. 검도인이라는 자부심을 키워줬으면 좋겠다. 무도인을 무도인답게 대우하는, 무도인이 무도인답게 처신하는 검도문화를 기대해 본다.
이 말투 먼가 내가 아는 사람과 비슷한디?
염병~ㅋ
ㅈㄹ
말은 바로 하자...대만대회에서 은제 일본을 이겼냐....미국이 준결에서 일본 잡았지 - dc App
팩폭 자제 좀
일본검도의 자부심인가? 무슨 자부심까지 그냥 취미생활로 하면되 건강스포츠야 지금이 무슨 예도시대도 아니고 검도가신이야.종교도아니고 무슨 자부심까지가나
이것이 자부심이다 검쟁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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