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자영업이 붕괴된지 오래임.
검도관 관장이라고 별 수 있나.

월급 받는 사람들은 성과금 못 받았네

어딜 가지 못하네라는 사소한 불만들

이야기하는데 자영업쪽은

목숨줄 놓은 사람들 많음.

보여주기식 방역의 결과 방역은

개판이고 자영업자들은 다죽고

현장 의료진들과 실무진들만

생명력 쥐어짜이고 있슴.

그게 케이 방역의 현실임.

신기하게도 현정권에서 뭔가

사고 터지거나 지지율 떨어질때만

확 늘어나는 확진자수는 미스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