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30장 찔러주고 그런짓 안하고 예의 바르게 하면


또 30장 주기적으로 목구멍 깊숙히 쑤셔준다고 해라

돈이면 다되 안되는게 어딧어?

그럴 돈이 아까워? 그런 정신상태. 희생정신 없이 무슨

남을 바꾸겠다고 그래?

자기 목에 칼 안들어왔으면 자기 일이나 똑바로 하자.

자기 목에 칼 겨누면 죽이니 살리니 경찰서 신고하니

선생한테 이르니 해도 되지.

정 못보겠거든 관장.사범한테 한마디 툭 던져주면 되는거지.


거 자꾸~  남의 인생에 간섭하지 말자.

내 인생. 식구들 하나 건사하고 챙기기 힘든 세상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