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전사라고 내가 애독하고 있는 프로그램 보니까. 왜구편 보니까. 야리, 나기나타, 타치 로 그냥 칼이던 창이던 쓸어 버렸다고 한다. 결국 쭝국에서 쪽수는 많아 5:1 전술을 쓰고 창쓰는 애들은 일본 애들보다. 존니 긴창을 사용했다고함. 조금이라도 더 유리 할려고. ㅋㅋ
이 병신새낀 왜 여기와서 창 쎨을 푸냐? 검도하는 애한테 처맞은 트라우마라도 있냐?
ㅋㅋ 씨발 내가 창들 꺼니까 덤벼라. 아고를 허벌로 만들어주마 ㅋ
그래도 이새낀 대가리 깨지게 털리더니 참교육 당하고 봉합치료됐네
ㅋㅋㅋㅋ
그러게 ㅋㅋㅋ 치료 되었으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