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ㅇㅈㄹ은 이제 아웃인거 확실한거 같은데
전부터 참 의문이 뭐 무예도보통지가 무슨 무공비급인 마냥 취급되었던건 90년대 무술판의 어떤 유행이라고 이해는 한다만
의문은 그 책에 있는 제독검,예도,왜검(심지어 이게 제일 분량이 많다.),쌍수도,쌍검,본국검 중에 하필이면 왜 이 본국검에 팍 꽂혀서
심사필수까지 지정해서 여기까지 왔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간다.
어차피 ㅇㅈㄹ은 이제 아웃인거 확실한거 같은데
전부터 참 의문이 뭐 무예도보통지가 무슨 무공비급인 마냥 취급되었던건 90년대 무술판의 어떤 유행이라고 이해는 한다만
의문은 그 책에 있는 제독검,예도,왜검(심지어 이게 제일 분량이 많다.),쌍수도,쌍검,본국검 중에 하필이면 왜 이 본국검에 팍 꽂혀서
심사필수까지 지정해서 여기까지 왔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간다.
이름부터 똥꼬쑈 잘할것같잖아 그리고 옛 문헌에서 신라 드립친걸 곧이 곧대로 믿고 천년검술 ㅇㅈㄹ
역사가 오래됬다는 근거없는 내용이 적힌 문헌이 있거던.
그게 근거없다는거 전문 언해본이라도 읽어보면 바로 추정가능한데.
냉동이 니 일본검술 ㅋ 하니까. 아닌데 하고 우리가 칼전해줬는데~ 이거봐라. 하고 만든것이 시초다.
심지어 심사로 제대로 안봄...대충 휘적휘적 거리면 통과....
틀려도 다시 보는 기회도 주고 말야. 솔직히 나도 하다가 틀린적있는데 그냥 통과시켜주더라, 끝날때 방향만 안틀리면 거의 뭐 OK아녀?
본(카타)은 검도에 도움이나 되지...이건 뭐....시간낭비
애초에 지들맘대로 똥고집한테 그런말하면 실효성 없다는걸 인정하고 폐지하진 않고 심사를 빡세게한다
솔직히 이거 연습할시간에 실기(연격,대련)이랑 본 연습하는게 검도에 더 도움되는거 아닌가? 그럼에도 이걸 왜 심사에 유지하는지. 뭐 이거하면서 아~역시 검도는 신라에서 전해준 우리거~그러면서 감동할줄 아나?
내 뇌피셜인데, 1990년대인가? 시국사범으로 풀려난 임동규란분이 경당이란걸 만들어서" 민족무예24반 경당"을 세우고 이를 복원.보급 했는데, 대표적으로 내세운게 본국검법이거든. 이에 대항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하는데,아님말구
1세대 검도인의 연구를 ㅇㅈㄹ이 가로챈거.
본국검법 연구는 이종림 선생이 1970, 71년 쯤부터 했음. 이건 분명함.
김재일 선생도 화랑검법이란 책을 편찬을 했었으니, 나름대로는 동 시대의 검도인들은 일본의 테두리에서 벗어나려는 노력들을 나름 하지않았나 싶음. 그러다가 냉동이 자꾸 왜색 걸고넘어지니,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