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룻바닥 아니고 뭐 매트깐것도 아니거든??
밑에 뭐랄까.. 보일러도 도는것같아서 끈적스럽게 따땃하고
집 방바닥 이랄까? 태권도장 이랄까? 초큼 푹신한 감이 있거든?
족저근막염 보호대? 발뒤꿈치 보호대 안차고 해도 될정도의 푹신함감이긴한데...
상타치임??
아님 무릎은 안전해진대신에
발목이 돌아가려나?? 이날씨에 따뜻한건 좋은데...
나같은 검린이가 모를 위험이 도사릴까봐 물어봄.
발목돌아갈까?
아 그리고 밀어걷기할때 마룻바닥처럼 미끄러움이 없어가지고 오른 앞발로 쓸지를 못해.
위에서 말했듯이 좀 끈적스럽게 따땃해가지고.... 이거 검도실력향상에 큰 지장없는건가??
전문가님들 자세히좀 봐주
발가락 꺽이면 존나 아프겠네 근데 안 미끄러워도 밀어걷기하는데 크게 지장 없음
ㅇㅇ 따듯한데, 좀 뭐랄까 뻑뻑? 한 느낌있어서 발목이든 뭔가 꺽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발가락 꺽일수도 있겠네 ㄷㄷㄷㄷ
ㄹㅇ 딱 장판 깔아놓은것처럼 되있엉 - dc App
그정도면 존나 ㅎㅌㅊ임
그렇구나...ㅠㅠ - dc App
헬반도 닝겐들 존나 게을러서 실내도장 없으면 아예 쿰도할 생각도 없는 병신들이라 그렇지 당장 종주국인 갇본만 하더라도 이 엄동설한에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맨발로 쿰도하는 새끼들도 있음. 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그런데서 하다가 대회나가면 뒤꿈치 아작나긋넹
그땐 오른발 뒤꿈치 보호대 껴얍죠ㅎㅎ - dc App
발구름 소리가 공명하게 좋고 마루가 탄력적으로 받쳐주면 좋습니다. 끈적이거나 하면 안좋아요.
너무 끈적이는건 아니구여... 매끄럽긴한데 그냥 따땃하고 조금 폭신해서 기분탓으로 그렇게 느낀듯 - dc App
발가락 꺽이고 발구름도 제대로 못배운다. 아직도 그런 도장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