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룻바닥 아니고 뭐 매트깐것도 아니거든??




밑에 뭐랄까.. 보일러도 도는것같아서 끈적스럽게 따땃하고


집 방바닥 이랄까? 태권도장 이랄까? 초큼 푹신한 감이 있거든? 


족저근막염 보호대? 발뒤꿈치 보호대 안차고 해도 될정도의 푹신함감이긴한데...


상타치임??





아님 무릎은 안전해진대신에


발목이 돌아가려나?? 이날씨에 따뜻한건 좋은데...


나같은 검린이가 모를 위험이 도사릴까봐 물어봄.


발목돌아갈까?


아 그리고 밀어걷기할때 마룻바닥처럼 미끄러움이 없어가지고 오른 앞발로 쓸지를 못해. 


위에서 말했듯이 좀 끈적스럽게 따땃해가지고.... 이거 검도실력향상에 큰 지장없는건가??


전문가님들 자세히좀 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