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도검도회장 선거도 뒤집어 졌습니다.



대한검도회 이장님체제(S대)의 독재가 그 끝을 보았듯이 경기도검도회도 김재*선생체제(I체전, K대)의 40년의 독재가 마감하네요..



결과는 기호1(33):기호2(76)의 참혹하지만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 와중에 지난 경검회 사무책임자인 이**는 지난 검도회장에게 그렇게 꿀을 빨더니만 자신이 살기위해 박쥐처럼 동료들 등에 칼을 놓고 당선자쪽으로 붙었다고 하더군요.

뱀같은 놈.. 그런놈들부터 없어져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