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름+욕심.

항상 이게 문제임.


빨리 잘하고 싶은 욕심에

처음 가르쳐줄 때 시킨데로

안하고 자기 멋대로 하기 시작.

결국 어디 크게 다침.

검도는 느긋하게 시키는데로만

하면 몇 년후엔 누구나 어느 정도

잘하는 수준에 도달할 수 있슴.

지기 싫어서. 때리고 싶어서.

이런 욕심에서 벗어나 느긋하게

꾸준히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