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컨트롤할 수 있으면 하는거지

굳이 일반인이라고 안할 필요 없고

선수들만 할 수 있다 그런거 없는데


문제는 보닌이 후리기를 몸통근육의 힘으로 후릴 수 있느냐임

죽도나 목검은 가벼워서 그냥 팔로 후려도 후려짐.
지가 몸으로 후리니 하면서 말로 쌈싸먹어도

90퍼센트 이상의 일반인들이 그냥 팔로 후림

연수원에서 4단 이상 사범들이 다 그렇게 후리는데
후리기만 봐도 답 나옴

하나둘셋넷 일동작 후리기

그냥 체조임 후리기 아님


근데 몸통으로 후릴 줄 모르는 상황에서 중량목검?

딱 한번만에 다음 날 아침 숟가락 못든다


그래서 중량후리는 영상들 보면

대부분 몸통에서 나오는 힘을 팔로 컨트롤할 수

있을 정도까지만 중량목검을 후려주고 딱 그 힘을 버틸

수 있는 팔 단련 목적임. 그 이상 범위를 넘어가면

인대손상 당첨임.



아무리 조심해도 세심하게 컨트롤 안하면 아차하는 순간

  다칠 수 밖에 없어서

발상을 전환해서 진짜 개가벼운 죽도로 후리는 경우도 있음

백수무도구 점장이 그래서 그거 소개한거임

진짜 든지 안든지 기별도 안가는 목검도 있는데

그게 오히려 30대 이후로는 후리기에 도움댐


중량 제대로 후릴 수 있으면 후리던가 아니면 그냥 진짜 가벼운

목검 사서 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