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만에 운동다시 하겠다고,온 중3이되는 녀석한테, 발렸다.키도 훅 커지고,,몸가볍지, 죽도도 가볍지,쌩쌩 날아다니는데, 에휴 나이를 탓해야지^^.^^그 동안 초보자들만 상대하느라고, 쉬엄.쉬엄 했으니, 더 발리지 않으려면 앞으론 정신차려야 겠다.
당최 검도를 어케 배웠길래 중 3하고 치고 받는 수준을 이야기하냐?
직장인 아재들 원래 저게 정상이다 새퀴야 ㅋㅋㅋ
급정색을 하고 그러셩. 내가 발렸겠냐~ 아무리 초보자고,어린친구라도 자만하지않고, 성심성의껏 해야한다는 거징.
육중한 몸으로 밀어~ ㅋㅋㅋ 이래서 아찌는 안돼 죄다~ 죠다 됬음.(착해)
아직은 세상에서 젤 무서운 중2잖아. 무서워서 쫄았었음.
중학생들 무시하지마라. 중고등학생 선수준비얘들 발빠르고 잘한다 ㄹㅇ 글쓴이 너 못하는거 아니니 자책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