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뒷발 누르는지도 모르고 시합연습 하다
아킬레스 터진 선출아재.

그 소리가 얼마나 좆같냐면 진짜 탕! 하는 소리 들리고
비명지르는데 와~~  종아리가 진짜 사람 대가리 만하게
부어오름 존나 끔찍했다


2.죽도 댓살 터져서 겨드랑이 찟어진 놈

과하게 들어가다 죽도가 도복 소매로 끼어들어갔는데
그 안에서 터짐. 정작 본인은 찢어진 줄 모르고 운동 했는데
씻다가 통증 때메 응급차 행.

3. 스트레칭 안하고 겨울에 언 발로하다가 발가락 부러진 애

이 새끼는 비만인데 칼 잡은지 6개월 만에 하다가
머리치고 도는데 발가락이 못버티고 부러지면서 찟어짐.
존나 초극혐. 울더라 울어.

4. 시합에서 고개 까딱이다가 고막 나간 얘.
선출하고 도장 시합에서 그 짓하다가 사범이 좆되보라고
진짜 좌측을 그대로 쳐버림. 사에 일어나는게 먼 채찍인지
알았다.
맞은얘가 어? 하면서 주저 앉음. 오른쪽 청각 영구상실됨.
그 사범하고 소송까지 갔었는데 결과는 모름.

5. 타돌 부딧혀서 발톱 나간 얘.
이 정도는 흔하잖아?


뭐 검도에서 맞아도 바르게 맞아란 소리가
괜히 있는거 아님.
일본에 기라성 같은 7.8단. 심지어 선수들 조차
대가리 까딱이는거 못하게 하는데
무슨 틀딱 운동 신경 운운하는 좆만이가
남에 인생 호구 잡으려고 그러는진 모르지만
장애인 되서 애미한테 등짝 쳐맞으려거든
열심히 까딱거리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