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공익인데 얘가 100찍고 도장에 왔었음

그 때 관장이 '와 이 새끼 상단각?' 이랬는데

좆소심하고 해서 걍 운동 시킴.

근데 2달째 부터 안나오다 와서는

무릎이 씹창 났다함.

관장이 그 때부터 기본기도 하지말고 일단 밀어걷기를

몸에 부담 없이 무한반복 시켰는데 자괴감 오졌는지

또 안나옴

한 1년 뒤에 왔는데 미친 다른 인간인지 앎.

72까지 뺐는데 문제는 이 새끼가 헬스나 운동이 아닌

극단적 1식 다이어트로 굶어서 뺌

그리고 나서 날라다니더라.... ㄹㅇ..

다리 힘이 없어서 몸받음 하면 뒤로 쳐날아가더라.

근력이 없으니 순발력이 붙을리 없으니

딴에는 허리 받는다고 하다 죄다 튕겨서 '뒤로'

날아감...

그래도 포기 안하고 2단 까지 하고 접었는데

금새 고도비만까진 아닌데 90까지 쪄버리데?

도장에 간호조무사 누나 말이 저런건 체질이라

평생 식단. 헬스로 안조지면 답없다 함.


좀 불쌍하드마